
크림이 보고왔네요~ 스타일 미팅으로 진행했고
그냥 처음 본 순간부터 초짜의 그 느낌
약간 어색해 하면서도 열심히 그리고 적극적인모습
주먹만한 얼굴에 굉장히 순한느낌을 주는 와꾸
보통체형의 몸매 ? 약슬림? 애교뱃살은 있는듯
처음 인사하는 순간부터 순한 느낌이 너무나도 강했고
그 느낌때문인지 뭐랄까 놀려주고 싶은 느낌? 괴롭히고 싶달까
장난칠때마다 움찔움찔 거리는 크림이의 반응이 재미있었고
그래서 더욱 끌렸던 것 같네요
대화를 하며 느낀건 어색하지만 굉장히 열심히 해보려는 듯한 느낌
그에 비해 대화는 상당히 편하게 잘하는 느낌
아직 안마초짜이기에 물다이 서비스는 없었고
침대에서 자연스럽게 연애를 진행할 수 있었음
탈의를 하고 먼저 나를 애무해준다며 나를 침대에 눕힌 크림이
그냥 뭔가 하려고하는모습이 귀여울 뿐
사실 그 서투른 모습과 어색함이 어찌보면 더 흥분되는 느낌
연애할 땐 여자친구와 하는 그 느낌.
가식없는 반응과 수량 그리고 찡긋거리는 얼굴표정이
더욱 꼴릿함을 유발했고 그 모습을 보려고 일부러 더 오래 즐긴듯
아직은 서비스나 애인모드 이런부분에서는 어색한 느낌이있지만
마인드가 너무 좋아 조금 시간이 지나고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다면
굉장히 좋은 언니가 되지않을까 ... 하는 그런 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