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같이 즐긴 단비
날씨도쌀쌀한데 갈곳도 없고 할일도 없고 애인도 없고 월급 전이라 지갑에 여유도 없고 없는거 투성이네요
거기다 마음의 여유도 없지만 단하나 차고 넘치는건 주체 못할 성욕 뿐 인지라 일단 통장 잔고 확인하고
전화 해서 예약 가능한 매니져 물으니 출근을 많이 안했다고 해서 그중 빠른 관리가 부탁하니 단비 가능하다고
해서 9시 예약하고 집에서 출발 도착알리고 알려준 곳으로 가서 손잡이 흔들라해서 손잡이 흔들고 입실 합니다
들어가 내어준 쇼파에 앉아서 인사하고 주말인데 안쉬냐고 하니 애인도 없고 오늘 까지 일하고 다음주까지
쉰다고 하길래 그렇게 오래 쉬냐고 하면서 웃는데 얼굴도 사뭇 예쁜게 섹기도 있고 딱 스타일이라 이대로가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샤워 하고 나와서 바로 눕기 뭐해서 같이 담배 하나 피우며 바디라인 살펴보는데
늘씬하고 쫙빠져서 아주 마음에 들고 가운 사이고 조금씩 보이는 살결들이 흥분지수를 확 높여줍니다
마사지 하는데 그냥 평타 정도 어차피 마사지 받으로 온것도 아니고 그만해도 된다고 하니 서비스 시작하는데
기본적인 삼각으로 시작하는데 아까부부터 눈여겨 보던 몸매가 눈앞에 있어서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감싸보는데
몸매가 너무 마음에 들고 먹음직스러워 자리 바꾸고
단비 눕히고 일단 농익은 바디라인을 비비며 사정없이 불고 핱아주고 한손은 단비 소중이 숲쪽
을 터치하며 손바닥을 이용해 문지르고 비벼주면서 주말인데 어차피 둘다 애인도 없는데 애인처럼 즐겨보자
하니 알았다고 대답하며 고개 끄덕이는데 단비도 서서히 오르는 것 같아 자세 바꿔 69로 한참을 즐기고 마루리는
육감적이고 26 나이에 맞지 않게 농익은 단비 다시 돌려 눕히고 합이욧으로 활홀한 마무리 하고 오늘 진짜 애인하고
하는것 처럼 좋았고 하니 단비도 좋았다고 하는데 완전 거짓말은 아니거 같아 언제 나올꺼냐고 빠른시간 내에
또 봤으면 한다고 하니 다음 주 부터 나올거 같다고 해서 다음주에 꼭 오겠다고 약속 !!!
주말에 단비 만났던 즐달기 마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