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쪽은 가본적이 없어서 궁금해서 방문
입장하였고 시설 나쁘지 않고 샤워실이 엄청 크고 대기실도 시원시원큼
답답한느낌없어서 좋더라 담배도 필수도 있고 방으로 안내를 받음
관리사?분이 입장하였는데 아줌마 일줄알았는데 미시느낌 ㅋㅋㅋㅋ
오 생각보다 이쁘네 생각하고 마사지는 받는데 와 개시원함
태국이나 베트남 똥남아 애들이 하는거랑 완전 다름 타이마사지라 생각했는데 ㅋㅋㅋ
이게 호텔식 마사지라고 함 난 무지 좋더라
단골 많은 이유 있는듯 그러고 매니저?분이 오셔서 귀마사자지 해줌 ㅋㅋㅋㅋㅋ
그전에 미시분이 전립선마사지 듬뿍해줬고 ㅋㅋㅋㅋㅋㅋ 와 약간 황제코스 느낌임
퇴장하고 이제 BJ오는데 굿 일반 립카페랑 비슷함 마인드 괜춘하던데 예명을 못물어봤네
아 근데 마사지 가본곳들중에 최고 솔직히 건성건성 하는데 개많은데 여기가 훨씬났다
차라리 가성비 따지고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싶음 일루와라 연령대도 다들 젊더만
즐달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