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께서 빈언니 추천받았는데 완전 괜찮은 시간보내고 왔습니다
청순민필에 아담한 체형에 여리여리한 몸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은근 웃는 미소속엔 섹끼가 흐르는 얼굴입니다
관전하는데 물 흘러가듯 자연스럽고 뻘쭘하지않게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약간은 야하고 때로는 대담하게 하면서
제 흥분을 이끌어주네요 저한테 이동하면서 하자며
쇼파로 이동해서 내 몸위에 올라타며 흔들어주네요...
흔들면서 엉덩이를 마구 흔들어대는데 기분이 좋네요
방으로 이동하면서 은밀하고 야한 얘기도 하면서 저쪽 커플 하는것도 보라고
귓속으로 속삭여서 절 당황하면서 흥분하게 만드네요
방에서 하는 서비스도 끈적 거리면서 하드하게 들이댑니다
물다이에서 사까시할때 눈을 마주보면서 야릇한 표정과 신음소리까지
처음봤던 청순이미지와는 점점 거리가 멀어집니다
침대에서 절 눕혀놓고 애무해주는데 애무 중간에 가슴이
살짝 살짝 제 몸에 다면서 하는 애무가 이거 참 느낌이 더 좋네요
69하면서 빈언니 꽃잎에 물을 느끼며 서로 같이 애무하다가
정위치로 바꾸고 언니가 상위자세로 시작하는데 느낌이 좋네요
얼마간 빈언니가 위에서 하다가 이번에 제가 위로 올라타서
피스톤질 하는데 피스톤질이 격할수록 신음소리가 커집니다
커지는 신음소리를 키스로 막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담배한대 피면서 얘기 나누다가 뽀뽀하고 퇴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