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매니저 두번째 접견입니다
와꾸에서 섹시미가 넘칩니다
얼굴 몸매 전부 섹시함 그 자체입니다
아담하고 로리틱한 매니저 좋아하시는분들은 별로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혀놀림 흡입력도 좋고 애무받을때보면 그냥 하는거도 좋아하고 역립받는것도 좋아하는거같아요
너무 하드하게 빨아주니까 제가 매니저고 사랑이가 손님인줄...
여상위에서도 적극적으로 흔들어대는데 그냥 자기가 좋아서 하는것 같고...
막 그런생각이 드네요 ㅋㅋ
오늘은 술좀마셔서 피곤했는데 다음에 컨디션 좋을때 와서
한번 제대로 만족 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