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하녀들 가서 애널하고 왔습니다.
어제 다녀왔습니다~
NF지민 봤습니다. 와꾸 좋아요~~ 옷걸이가 좋으니~~
바니걸 코스프레 옷도 정말 잘 어울립니다.
지민 보고왔습니다.
나이는 22살. 초영계.
코스는 애널코스.
나이는 어린데 애널이 되네요!!!
피부도 탱탱하니 나이값하네요 ㅋ
어려서 화장을 거의 안하는데 화장을 진하게 하면
섹시마스크 일것 같습니다.
키는 167정도로 모델필입니다~
각설 그만하고,
그녀를 접견하고 느낀점은,
1. 나이는 어린데 섹을 엄청 좋아라합니다.
2. 핑유. 꼭지 빨면빨수록 빨개져요. 보털 거의 없고 애기보지.역립할 맛납니다.
3. 100% 활어녀 ㅎㅎㅎㅎ 마인드 강추!!! 특히 클리 엄청 성감대.
4. 똥까시, 목까시 못하는게 없네요. 빠떼루에 온몸을 다 빨아주네요.
5. 동반샤워해주는데 샤워장에서 사정할뻔 했네요 ㅋㅋㅋ
6. 강성족을 위한 처자. 깊게 세게 박히는걸 좋아합니다. 엉덩이 때리면
오르가즘 느낀다네요 ㅋㅋㅋ
7. 보지도 좋아라 하지만 후장을 더 좋아하는 느낌이네요 ㅎㅎ
강성에 서비스 하드하고 애널되고 마인드 좋은 태국녀를 보고 싶다면
지민 매니저 추천합니다 ^^
지민 너무 즐달해서 다음에도 또 갈까 해요~~
실장님. 담에 또 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