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상 글이라 야맵에서 지울수도 있겠지만 올려봅니다
업소명 시크릿
매니저 지영
10월되자마자 연차써서 처음으로 휴게텔 달렸는데 후회스럽네요
문열고 마추지자마자 든생각은 'ㅅㅂ'였습니다
전 얼굴은별로안보는지라 프로필이미지랑 마스크 다른거까지는 뭐 휴게텔 가기로했을때 마음먹은부분인데,
몸무게가 거의 70은될거같습니다.(프로필은 40키로대로 적혀있었음)
이미 의욕깎인상태였지만 억지로 마음다잡았습니다.
샤워는 그냥 씻겨만주는서비스였습니다, 여기까지도 신경안썼습니다. 침대올라가서 애무받는데, bj는 ㄱㅊ끄트머리만 해주고 알까시는 15초정도 혀끝으로 건드리더니끝나고 바로 풍선끼우네요.
이때부터 아 이런애구나 하고 그냥 빨리끝내고나가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여상위시작하는데 70키로거구가 짓누르니 버겁더군요. 자세바꿔서 눈감은채로 최대한 이미지트레이닝하면서 결국 발사했습니다.
이때가 25분지났을때였습니다. 50분서비스인데 발사끝나니까 바로 화장실가서씻고 돌아와서 옷차려입고 옆에누워서 핸드폰보네요. 쌋으니 가라입니다.
저도 이년이랑 더하고싶은마음은 없어서 옷입고 돈주고 나가는데 화는나네요... 프로필 구라는 그러려니해도 마인드가 개쓰레기니까 너무 당했다는생각이들었습니다. 손님을 아주 개호구로보네요.
제가 낸 돈은 수업료라 생각하지만, 여러분은절대 여기가서 후회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