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한지는 좀 되었는데 이제서야 후기 남깁니다.
아시자나요, 방문할때는 간절하다가 갔다가나오면 아무 상관없다가,
몇일 지나니깐 생각이 나네요, 기억을 되짚어 써봅니다.
용인 아쿠아는 자주 애용하는 곳인데 취향저격하는 미야씨가 새로와서 바로 방문 했습니다.
d코스로 진행 했는데 이 언니 와꾸는 최상급 이며 몸매는 떡감 완전 좋습니다.
애무 상급이며 이 언니의 킬링 포인트는 손기술입니다
젤을 손에 살짝 발라 흔들어주며 해주는데 완전 대박입니다.
기본적인 마인드가 된 처자인거 같습니다.
사장님이 완전 솔직하게 얘기를 해주시니깐 선택도 빠르게 가능했던 거 같습니다
이렇게까지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는 분은 첨이네요.
다들 포장하시기 바쁜데, 장단점을 정확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다시 한번 방문드리겠습니다.
쓰다가 보니깐 땡기기는 하네요.
쨋든 완전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