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바빠서 후기를 못쓰다가 오랜만에 후기를 써봅니다.^^
재주가 없어서 다른 분들처럼 삐까뻔쩍하게는
못쓰지만 기억을 되살려 자세히 써볼게요.
대상은 민희 입니다.ㅎ
개인적으로 동남아 아가씨들에게 매력을 잘 못느끼는 편이었는데 요즘 베트남만 다니네요
밤이 꽤 늦은 시간이었어요. 12시가 훌쩍 넘어 3시쯤으로 기억해요.
원피스를 입고 있던 민희는 성격이 참 좋아보였습니다.
오히려 어찌보면 약간 푼수같은 매력이 있는 아가씨입니다.^^
간단하게 인사하고 대화를 한후 같이 씻으러 갔죠.
샤워하면서 아주 구석구석 잘 씻어주더라고요..
샤워타임이 끝나고 방에 들어와 본격적으로 연애를 하는데
bj는 정말 강렬하더라고요.
자세도 빼는거 없이 나긋나긋하게 잘 받아줘서
즐달하고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왔습니다.ㅎㅎ
D코스로 예약해서 원래 2번 하는건데 너무 늦은데다가
처음에 너무 오래 해서 그런지 2번은 못하겠더라구요ㅋ
시간이 10분 정도 남았는데 안하겠다고 하니까
민희가 "마사지?" 노노 그냥 투게더~ 텐미닛 슬리피~ 했습니다.
그렇게 같이 누워서 짤막하게 자다 나왔네요.ㅎ
방도 즐달할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실장님 계셨는데 친절하셨고요,
다만 한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가슴이 B컵이라..ㅎㅎ
개인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부분이라 불만은 없었지만
참고하시면 좋은 정보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