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디데이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하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의 신이 오셔서 급한마음에 지금 바로 누가되냐고 물어보니 하은이 된다고해서
바로 그냥 어떤 스타일인지 물어보지도 않고 바로 예약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안산 디데이는 일단 그냥 믿고가거든요,,
안내를 받고 바로 입장을 하니 극슬림의 처자가 저를 반겨줍니다
페이는 16장 결제했네요 ㅎㅎ 플3인가봐요
그렇게 몸매스캔을 다하고 와꾸를 보니 일단 와꾸 합격입니다.
섹시한 와꾸 을 너무 좋아하거든요.ㅋㅋㅋ
목소리는 또 얼마나 애기스러운지..
너무 귀여웠네요
샤워를 끝내고 이제 본격적으로 게임을 진행해볼까 합니다.
서비스를 받는데 이렇게 기분좋은적은 또 처음이네요,,ㅋㅋㅋ
제가 또 역립을 좋아하는데 역립도 잘해주고 다 잘받아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콘을끼고 비비면서 넣을까 말까 넣을까 말까 애타게 비비적 되니까 얼른 넣어달라고 해서 바로 쑤욱 넣으니
물이 좀 있어서 그런지 바로 쑤욱 들어가네요
젤도 안바르고 하니 기분도 좋고 너무 좋아서
계속 피스톤질을 했습니다
달아오르는 하은이의 와꾸를 보니 이건 금방싸겠다해서 좀 천천히 눈감고 느끼면서
해도 똑같아서 좀 쉬엄쉬엄 자세도 변경해보면서 하니까
이제힘들어서 바로 하은이를 위로 올리고 골반을 잡고 흔드니 아래서 보는 하은이의 표정은
진짜 진또배기였습니다.. 참기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바로 후배위로 자세 또 변경하고
계속 운동을 하니 저도 달아오르고 하은이의 신음소리도 커지고 해서 싸버렸네요,,, 너무 아쉽고 좋아서
혹시 투샷으로 변경되냐니까 뒤에도 예약이 있어서 아쉽게 연장을 못했습니다...
진짜 너무 아쉬워서 그럼 또 예약 언제되냐니까 예약이 많이 차있다고 오래 기다셔야 할꺼 같다해서..
시간만 많았어도 기다렸다가 하는건데..
잊지를 못하겠네요.,,
진짜 하은이 나올때 또 예약을 해야겠어요 오늘 넘 좋았습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