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외모 >
섹시한 느낌을 기반으로 둔 단아하고 정갈한 느낌을 가진 얼굴 소유자.
웃는상의 밝은 얼굴을 지니고 있어서 그런지 날카롭다기보단 고급스럽고
정갈한 느낌이며 무표정한 얼굴은 반대로 또 순해보이는 느낌.
섹시하게 친근한 느낌과 퓨어한 느낌이 적절하게 섞였다 볼수 있음.
성형삘 별로 없는데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다 시원시원한 느낌이며
그런데도 불구하고 부담감없는 인상이라는 것도 나름의 장점임.
외모에 대해서는 엄청난 수준은 아니어도 크게 이견이 없이 만족스럽게
누구든 만족할수 있다 봤으며 +3으로 매우 합당하다 판단함.
< 몸매 >
167로 여자치고는 꽤 큰키에 뛰어난 비율을 지니고 있었음.
키가 큰 언니답게 비율 좋고 가슴도 큰편은 아니지만 자연산 B컵에
모양이 아주 예쁘고 몸매가 남자들이 좋아할 S라인을 지닌듯 보임.
허리라인과 뒷태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이 남자 취향이었으며
깨끗하고 하얀 피부에 보들보들한 촉감을 가지고 있었음.
표준 몸매에 비율과 스타일리시함의 결합과 촉감과 느낌까지도
나름 굴곡있게 지니고 있는것이 마음에 들었다고 정리 가능.
작은 문신들 몸에 있으니 그것만 잘 참고하시길 바람.
< 마인드 >
충만한 마인드로 프로의 느낌을 가지고 뛰어난 응대를 보여줌.
응대 방식이나 이러한 부분에서 초장부터 붙임성과 살가움을
보여주고 남자의 방식이나 스타일을 잘 읽고 맞추는듯해보임.
기본적으로는 털털한 성격에 가까운듯 보이나 그러한 부분을
표출하는 순간과 숨기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순간의 조율이 좋음.
속된말로 남자를 안달나게 만드는 기술적 측면이 매우 뛰어나며
대화능력도 좋고 응대나 분위기 메이커로서의 절정의 수준.
원래 룸에서 일한 경력을 지녔으나 오피에서는 초짜라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응대 스타일이나 방식에서 능숙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또 풋풋한 초짜같은 이질감이 들어 그런 부분이 마음에 들었음.
응대 스타일이나 마인드에서 내상 가능성 없어보이는 언니임.
확실하게 친절하니 좋은 성격을 지니고 있음.
< 서비스 >
샤워 따로 진행 뒤 침대로 이동해 이루어지는 섭스는 시작부터
부드럽고 정적인 느낌을 기반으로 차분하게 진행되는듯한 느낌이 있었음.
부드럽게 온몸을 혀로 자극해주고 세심한 애무를 해주는것은 물론
자신의 몸매를 잘 부비하고 가슴을 밀착해서 성감을 업시켜놓음.
동시에 토실토실하고 탄탄한 하체를 몸에 비벼주는 요소도 훌륭하였음.
키스는 매우 격렬하고 자극적으로 해주면서 침대위에서 연속적으로
위아애를 적절하게 오가면서 한쪽 꼭지 밑 다시 위로 올라와 꼭지
이런식으로 연속해서 이어지는 서비스 스타일을 구현하여줌.
애무에서 확실할 정도로 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전달됨.
BJ 섭스는 목까시 수준으로 강렬하게 해주며 강렬한 서비스뿐만
아니라 밑에 알까시까지 해주며 확실하게 섭스를 시전해줌.
애무에서도 마인드의 요소가 그대로 이어진다고 할수 있겠음.
역립해보는데 역립감도 상당히 좋았으며 무엇보다 부드러운 가슴과
부드러운 촉감이 오롯이 손안 그대로 전달되는게 가장 만족스러웠음.
본인은 조금 강렬한 스타일의 애무를 시전해주는듯한데 의외로
부드러운 키스나 자극에 진실되고 즐겁게 반응하는것도 좋아보였음.
콘돔 착용하고 곧장 섹스 시작하는데 신음 흘리면서 펌핑 제대로 받아줌.
살짝 살짝 안에 들어가는 순간순간의 조임감을 끊어서 주고
애무할때와 비슷하게 자신의 몸매와 가슴을 부비부비하면서
남자가 성적으로 그러한 부분을 느낄수 있도록 해주는 요소가 좋았음.
반응 매우 솔직하며 오픈된 자세와 체위로 섹스를 즐기듯이 해줌.
중간 이후부터는 하드한 스타일로 격렬한 펌핑을 가해주는데 안정적인
섹스를 여전히 구사하며 섹녀처럼 최대한의 만족도를 주기 위한
연속된 동작에서의 유연성도 나름 돋보여서 매우 즐거웠음.
섹스시 느껴지는 충분한 교감을 전달받으면서 지속적인 삽입을
하였고 마무리까지 콘안에 발사로 뒷치기 자세에서 시원하게 발사함.
< 총평 >
안산 디데이에 첫 방문으로 다녀왔음 초장에 지인이 다녀왔다는
건물에 미리 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건물이 달라서 당황함.
보안을 위해 건물을 수시로 이동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듯.
그만큼 철저하게 잘 업장을 관리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한 요소.
서희 언니는 보고왔던 지인도 있고 꽤 좋게 평가를 해서 만나봤는데
능숙한 언니지만 또 오피는 초짜라서 그런 이질적인 마인드의 요소가
나름 와닿아서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언니였다고 정리 가능.
여러모로 경쟁력을 지닌 좋은 언니라는 것이 개인적인 판단이며
후기로서 추천하고 싶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함.
<같은 언니를 만나더라도 상황, 컨디션, 개인관점에 따라 다 다릅니다>
<접견시기는 당일도 있고 만난지 29일째도 있습니다>
<후기는 절대 참고사항이며 진리가 아니니 딱 참고만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