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시기: 10/21일
매니저:
금일 디데이에 방문하셨습니다
처음보는 매니저 입성하여! 실장님께 추천을 받고
세연이를 예약합니다.
매번 갈때 마다 설레임 가득한 마음으로 층에서 조용히 노크합니다
활짝 문을열어주는세연이!!
방 청소는 아주 깔끔한편입니다 수건까지 차곡차곡 쌓여있고
좋은향기나 가득합니다 방은 정말이지 깨끚해서 좋았습니다
시작부터 기분 좋게 입실하고 세연이를 바라봅니다
와꾸: 하니 싱크 60퍼이상입니다
눈웃음이 아주 하니랑 똑닮았더군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아주나이어리게 생긴얼굴 누가 봐도 20대초반이더군요!!
인사성부터 아주 예의바르게 인사까지!! 좋아 할수밖에없는 세연이였습니다
마인드:
처음인사를 나누고 들어가서 잠깐에 토크타임을 가져봅니다 시원한 커피한잔을 내주고 오느라 고생했다며 옆에 딱달라붙어있네요
눈웃음까지 찡긋 너무 귀엽습니다 저절로 아빠미소가 지어지던군요 그렇게 약간에 대화를 나누어보니 오피는처음이라며 많이걱정된다고
하면서 어떻게 하면 잘할수있냐는 질문에 그렇게 눈웃음 지으면서 애기잘해주면된다고 칭찬을해주었습니다
애기도 잘들어주고 어느정도 말도 잘통하고 분위기를 잘만들어가는 처자였습니다
그리고 샤워서비스는 해달라면 해주겠다고해서 그래서저는
패스~
혼자가 편해서 흐흐 저는 예민해서 혼자씻는걸 좋아합니다
친절하게 잘부탁하면 아마 세연이는 분명 잘해드릴겁니다!!
그리고나서 침대로 누어있으니 따뜻한 온기와 푹신한 이불떄문에 잠들뻔했군요!!
세연이는 앞에서 준비 다하고 홀복을 벗으며 저의 위로 올라옵니다
벗은 세연이에 몸매는 아주 군살없는 나이스 슬림 바디입니다!!
봉긋한 가슴 슬림한몸매 어린 처자라 피부도 아주탱탱하며 피부는 백옥같은 피부였습니다
어두운 방에서도 뽀햔 속살이 제눈에 들어오더군요
키스부터 쭉우우~ 밑으로 내려갑니다 천천히 애무를 해주고
소중이로 내려가 아주정성스럽게 애무를 합니다
아직어려서그런지 조금 서툴지만 포기하지않고 아주 누구보다 더 정성스럽게 해주더군요
그렇게 애무를 받고 세연이를 맛을봅니다
봉긋한 가슴부터 애무를 마치고 더이상참지못해
바로 콘을 끼우고 꽂아봅니다! 점점터지는 포텐
신음소리가 알피엠처럼 쭉쭉 올라갑니다
그렇게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뒤치기를 하니 좁보에 발싸를 해버리고 말아버리네요....
너무 오랜만이 참지를 못했나봅니다..
아쉬운 마음에 연장이라도 해볼라는데 뒤에 예약이서 포기해버립니다
다음예약자분은 좋겟네요 즐달 하실거라
제가 달아올라나놨습니다 시원하게 달리시면될겁니다!! ㅋㅋㅋ
그리고나서 샤워를 마치고 시간에 맞쳐서 퇴실해봅니다
총평:
어리고 슬림한 분들은 강추이입니다
하드족 거유족 마인드족은 약간 안맞을수도있습니다
하지만 노력하는 친구라 즐달은 하실겁니다!!
부족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사 2장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