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예슬+4] 예슬이라 쓰고 예술이라 읽어야 합니다~^^ 이쁜 와꾸, 훤칠한 키에 모델 몸매, 딱 좋은 슴가라인, 초민감 싱싱좁보에 활어급 반응까지~ 즐길 줄 아는 마인드까지 아쉬울게 하나 없는 친

[NF예슬+4] 예슬이라 쓰고 예술이라 읽어야 합니다~^^ 이쁜 와꾸, 훤칠한 키에 모델 몸매, 딱 좋은 슴가라인, 초민감 싱싱좁보에 활어급 반응까지~ 즐길 줄 아는 마인드까지 아쉬울게 하나 없는 친구였습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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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0/29
2. 업 소 명 : 강남 하숙집
3. 파트너 명 : NF예슬+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한줄로 평을 못하겠지만, 하라고 한다면, 완벽 그 자체입니다~ +4급에서 가성비를 말하는게 좀 안 맞아보이지만, +4급에서 그 이상의 만족감을 주는 가성비 끝이였습니다~ 와꾸면 와꾸, 키면 키, 몸매면 몸매, 피부면 피부, 봉지는 싱싱 좁보에, 반응은 활어급이고~ 마인드는 즐기기까지~
정말 능력만 되면 독식하고 싶어지는 아이였습니다~ 물론 제 개취이고 제 개인기준이지만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긴 머리가 잘 어울렸고, 재연배우계의 김태희라고 불리는 김하영 느낌이 좀 났는, 100% 자연산 미모였습니다~^^ 표정도 밝아서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졌습니다~
2) 키/몸매 : 170대의 훤칠한 키에, 몸매도 정말 이쁘게 군살없이 미끈하게 잘 뻗어서, 모델인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3) 피부 : 잡티없이 깨끗하고 깔끔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작은 타투가 하나 있었는데, 이것도 지워서 흐릿한 흔적 정도만 있을 뿐이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C컵 이상 사이즈인데, 정말 체형과 잘 어울리고 이쁘게 생겨서, 계속 여러 차례 만지면서 설마 자연산인가 하는 의심을 가지고 만져봤는데도, 이물감이 안 느껴졌습니다~ 자연산인데 이리 이쁠까 싶은 의심이 아직도 남을 정도로 이뻤습니다~ 야들하고 풍만하고 이쁘고 민감했습니다~ 물론 꼭지도 꺠끗하고 이쁘고 부드럽고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날개가 조금 있기는 했는데 봉지날개마저도 이쁘고 부드러웠고, 봉지 자체도 싱싱하고 깨끗하고 부드럽고, 민감했습니다~^^
6) 봉지털 : 100% 자연 그대로로, 치골과 대음순에만 깔끔하게 자라있었고, 숱은 적당했고, 살짝 굵은 직모 스타일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모델 라인에 대한 제 편견이 있는데, 도도해서 잘 안 느낄거라 생각했는데, 예슬이는 초반 슴가애무에서부터 맘먹고 즐기듯이 느껴버렸습니다~ 막판에 가니 이 글래머 모델이 활어반응을 하는데, 보는것만으로도 미치겠더군요~^^ 정말 잘 느끼네요~^^
2) 신음 : 그리 크지 않았지만, 리얼한 신음소리를 냈습니다~
3) 애액 : 초반부터 흥건하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대화 내내 살짝 제 쪽을 향해 돌아 앉아서는 대화도 잘했고, 재미있었습니다~ 따로 흡연하는 모습은 못 봤네요~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무조건 또 보러갑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왜 이렇게 좋은 아이는 5시나 6시에 마감일까요?;; 흑흑;; 정말 조퇴를 부르는 아이입니다;; 그저 이른 주간에 달림이 가능한 회원분들이 부러울 뿐입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예슬이는 정말 예'슬'이라 쓰고, 예'술'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습니다~^^
안내해주신 룸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이내 긴머리에 얼피 재연배우계의 김태희라 불리는 배우 김하영 느낌이 드는 예슬이가 환한 미소로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첫눈에는 그 이쁘장한 와꾸보다 먼저 올려다보게 되는 훤칠한 키가 한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바로 쇼파에 앉으니 음료를 챙겨주고는 저를 향해 살짝 돌아 앉아서는 제게 집중하며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자긴 어제 면접보고, 어제부터 오피 일을 시작했다더군요~
그래서 처음에 오피 결정을 하면서는 좀 걱정이 되었는데, 막상 어제 해보니 좋은 손님만 있어서 좋았고, 자기도 섹에 관심이 있어서 조금은 기대감을 가지고 일을 시작했는데, 막상 해보니 좋았다더군요~^^
그러면서 자기 개인적인 이야기도 잘했고, 대화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렇게 수다를 떨다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지났습니다;;
바로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예슬이는 먼저 씼었다고 해서 저만 씻고 나왔고, 제가 나오니, 그때 침대옆에 서서 올탈을 했는데... 와~ 정말 몸매가 예술이였습니다~^^
다시 봐도 키도 몸매도 너무 이뻐서, 그제서야 키를 물어보니, 자기 키가 170이 넘어서 자긴 170미만이였으면 하던데, 가끔 키가 크면 골격마저도 큰 친구도 있어서 여성미가 떨어지는 친구도 있는데, 예슬이는 오히려 그 큰 키가 너무 여신느낌이라 이뻤습니다~^^
큰 키에 몸매 비율도 너무 좋았고, 피부도 깨끗했고, 풍만하고 이쁜 슴가에, 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어보였습니다~
그래서, 혹시 하는 일이 모델 일이냐고 물었더니, 전에 그쪽 일도 해 봤더던데, 역시는 역시였습니다~^^
정말 하드웨어만으로도 너무 예술인 아이였기에 빨리 그 소프트웨어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예슬이를 바로 눕히고는 올라타서 내려다보니 더 이뻐보였고, 바로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슴가로 내려와서는 살며시 부여잡고 혀끝으로 꼭지부터 부드럽게 핧았습니다~
일단 슴가는 볼륨감도 좋았고, 부드럽고, 이뻐서 혹시 튜닝인가 싶었는데, 잘 모를 정도로 이물감은 거의 없었습니다~
자연산인거 같은데, 자연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이뻐서 계속 의심이 될 정도로 이뻤습니다~^^
그리고 꼭지도 상당히 부드럽고 민감해서 혀끝이 살살 꼭지를 핧자마자 온몸이 움찔하면서 핧는 내내 움찔거렸습니다~^^
제가 모델라인에 대해서는 좀 편견이 있는지, 예슬이도 좀 도도해서 어디 한번 해봐~라는 식이고 둔감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쉽게 오픈하고 반응해주니, 초반부터 몰입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피부도 부드럽고 달달하고 깨끗해서 혀끝으로 느껴지는 느낌도 너무 좋았는데, 잘 느끼면서 스칠때마다 움찔거리면서 나즈막히 신음이 새어나오는 것도 너무 야했습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반대쪽 슴가도 계속해서 부드럽게 꼭지와 젖살을 오가면서 부드럽게 핧으니, 연신 움찔거리며 낮은 신음소리를 내었습니다~^^
그러다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정말 피부도 좋아서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했고, 거기도 민감해서 혀끝이 골반을 스칠때 또 다시 움찔거렸고, 치골을 타고 사타구니로 핧아들어가니 더욱 크게 움찔거렸습니다~^^
봉털은 자연상태 그대로였고, 치골과 좌우 사타구니에 집중해서 살짝 굵은 직모 스타일로 적당한 수량으로 자라있었습니다~^^
여튼, 봉지 날개도 좀 있기는 한데, 상당히 부드럽고 살짝 녹아있는 듯이 속봉지를 감싸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사타구니과 대음순을 핧기 시작했는데, 그렇게만 핧아도 움찔거렸고, 살짝 혀끝이 소음순과 속봉지에 닿을 때마다 더욱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양쪽 사타구니와 대음순을 핧으면서 예열을 시키고는 살며시 양손으로 봉지를 벌리면서 혀끝으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혀반 입김반으로 핧아올라기니, 정말 속봉지도 깨끗하고 부드러워서, 혀끝이 푸딩을 핧는 느낌이였습니다~
물론 민감해서 혀가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렸고, 특히 클리를 스칠때마다 소스라치듯이 바들거렸습니다~
그래서 얼마간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니, 초반부터 아랫배가 힘이 들어가서는 부들거렸습니다~
한 손을 뻗어서 손깍지를 하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위에 자란 봉털을 쓰다듬으면서, 본격적으로 집중 클리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반응은 확실했습니다~^^
그 크고 길고 미끈하고 이쁜 아이가 온몸으로 바들거리면서 허리까지 들썩이며 신음이 터졌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살살 비비기도 하면서 클리를 계속 핧으니, 온몸을 꿈틀거리며 앓기 시작했습니다~^^
가끔 꼭지를 손가락으로 비비니 파르르 떨면서 바로 반응이 오기도 했습니다~^^
여튼, 다시금 슴가를 주물러봤지만, 정말 풍만하면서도 이쁘고 그립감도 좋아서, 이게 정말 자연산일까 싶을 정도로 이뻤는데, 이물감이 없어서 계속 긴가민가할 정도로 좋았습니다~
슴가와 클리 콤보애무에 연신 아랫배가 들썩이기도 하고, 배꼽 아래가 또 다른 민감포인트라는 정보가 있어서 혹시나 싶어서 양손을 아래로 내려서 아랫배와 치골을 감싸고 살며시 누르면서 클리를 계속 핧으니, 순간적으로 그 아랫배에 손가락이 쑥~ 눌러지면서 하체가 파르르 떨었습니다~
여튼, 예슬이 하체를 끌어안고 양손으로는 아랫배를 자극하고, 얼굴은 봉지에 묻고서 핧으니, 연신 파닥거리다가 좀 바람이 빠지듯이 파르르 떨더니, 넣어줘 넣고 싶어~ 라고 하길래, 좀만 더 빨게~라고 하니, 그러라고 해서 바로 양다리를 살며시 들어올려서, 후빨을 시작했는데, 혀끝이 후장에 닿는 순간에 헉;; 하는 신음과 함께 순간적으로 온몸에 힘이 들어가면서 거부하는 듯 하다 계속해서 부드럽게 핧으니, 이내 다리를 벌려서는 후빨을 받으면서 봉지가 벌렁거렸습니다~
에슬이는 후장도 너무 부드럽고 깨끗했고 민감했습니다~
혀끝이 스칠때마다 신음 터치면서 파르르 떨길래, 다시금 클리를 핧으니, 바로 허리가 들썩거렸고, 계속 자극하면서 혀바닥으로 클리를 좌우로 빠르고 강하게 핧으니, 완전 활어가 되어서는 파닥거리면서 신음하였습니다~
그래서 한손으로 아랫배를 눌러 고정시키면서 끝장으로 보려고 계속하니, 얼마 지나니 또 다시 바람이 빠진 듯이 되더니 혼자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보니 봉지가 애액으로 흥건했고, 침대에서 적당히 지렸더군요~^^
그리고는 삽입을 위해 정상위로 올라와보니, 살짝 상기되고 업된 표정이여서 삽입을 준비하고 콘 장착후 천천히 구멍을 찾아서 살며시 귀두까지만 들어갔는데도 이미 달아올라서 그런지 움찔거리면서 좋아 좋아 하길래, 골반을 잡고 깊숙히 끝까지 밀어넣으니 온몸으로 활처럼 휘면서 소스라치듯이 반응을 했습니다~
정말 리액션이 좋더라고요~^^
그 이후로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면서 슴가도 주무르기도 하고, 양다리를 들어올려 깊숙히 박으면서 다리도 애무해주니, 정말 잘 느꼈습니다~^^
섹스를 잘 즐기는 듯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애액도 흥건해지고 봉지도 벌어져서 깊숙히 피스토닝을 하다 양다리를 벌려서 손가락으로 클리를 만져주면서 피스토닝을 하니, 그걸 쳐다보더니 아악;; 하면서 온몸으로 바들거리면서 잘 느꼈습니다~^^
이대로라면 저도 조기 사정을 할거 같아서, 분위기 전환상 자세를 바꾸기로 하고는 뒤치기를 하기로 하면서 다시금 클리를 핧아주니, 좋아했습니다~
그리고서는 뒤치기 자세를 잡고보니 후장까지 애액이 질질 흘러있었고 골반을 잡고 천천히 좁보 안으로 밀어넣었는데.. 와.. 역시 좋았습니다~
게다가 뒤태가 라인부터 이쁘게 빠졌고, 힙도 탱탱하고 이뻤고 피부도 깨끗했습니다~^^
계속해서 골반을 잡고서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니 역시 박힐때마다 찌릿찌릿했고, 예슬이도 온몸으로 느끼다 상체를 침대에 엎드린 채 움찔거리면서 박혔습니다~
그 상태만으로도 너무 잘 느꼈는데, 혹시나 싶어서 박으면서 손가락으로 후장을 살살 만져주니 바로 더 크게 반응하면서 신음하였습니다~
그래서 계속 후장을 만져주면서 피스토닝을 하다 저도 더 참을 수 없어서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마치고 정리를 해주고는 다시 눕히고 마무리 보빨을 해주니, 정말 잘 느꼈고, 그렇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잠시 예슬이 봉지위에 누워서 거친 호흡을 하니, 제 머리를 쓰다듬어주더군요~^^
그리고 혹시나 싶어서 시계를 보니 이미 시간이 다 되어버린 듯 해서 급히 각자 샤워를 마무리하고 나와서 환복을 했는데, 예슬이는 역시 평상복도 이뻤습니다~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키스와 허그 인사를 하고 퇴실했는데, 그리고보니 따로 흡연하는건 못 봤네요~^^
전 이 예슬이는 꼭 다시 보고 싶어졌습니다~
+4급을 보고 너무 가성비도 좋다고 하기에는 표현이 적당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아쉬을게 하나 없는 친구였고, +4 이상의 의미가 있는 친구였습니다~^^
정말 예슬이는 예슬이라 쓰고 예술이라 부르고 싶네요~^^
모델라인을 선호하시는 분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