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 피부에 청순한 외모에 제가 봤을땐 완벽한? ㅋㅋ 몸매를 갖은 채아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원래 사진보고 들어가면 거의 내상입는경우가 많았는데 여기 죠리퐁은 사진 장난을 조금
덜 한다고 해서 기대하고 채아방으로 갔습니다. 들어가서 보니 와~~
정말 사진하고 똑같은 실물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들어가서 물한잔하면서 이야기 조금 나누니 금방 친근감이 생길정도로 성격도 좋고
바로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채아가 벗은몸을 봤는데 헐... 몸매도 완전 내스똴~~~
하얀 속살에 풍만한 가슴모양에 내 존슨은 벌써부터 터질꺼 같더라고요
샤워도 성의껏 해주고 침대로 와서 본게임으로 들어갔는데 그 청순한 얼굴로
위에서 풍만한 가슴과 함께 허리 돌리는데 완전 미처버리겠더라고요..
자세 한번 바꿔볼 틈도없이 ㅠㅠ 5분도 안되서 끝나버렸네요 ㅋㅋㅋ
이번 채아와에 만남은 정말 굿 초이스 엿던거 같네요 ㅎㅎ
앞으로 최소 3번은 더 봐야겠네요 해보고 싶은 자제세가 많은데 제 소중이가 잘 버텨주질 못해서 ㅋㅋㅋ
어쨌든 너무 괜찮은 매니저 오랜만에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