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방문한 미씨 아로마
모델같은 몸매의 소유자 바비 봤습니다.
와꾸 진짜 좋네요.
상호가 미씨라 미씨만 있는줄 알았는데 영계에 이정도의 와꾸녀가
있을거란 생각은 못했네요~ ^^
바비에게 단돈 6만원내고 즐달하고 왔네요 ㅎㅎㅎ
본론으로 들어가,
간단히 매니저 소개를 하자면,
바비 키도 크고 육덕에 글래머스하고 완전 소두에 모델같은 몸매임.
웃는 모습이 귀엽고 상냥한 스타일. 오피에서 일할법한 와꾸.
눈이 크고 이목구비가 뚜렷~ 피부가 진짜 좋음.
마인드 역시 상당히 좋아보이는 분위기.
뭔지 모르게 분위기가 좀 야함 ㅋㅋ 받아보면 암 ㅋㅋㅋ
그냥 좀 야함 ㅋㅋㅋㅋㅋㅋㅋ
핑거립 마사지는 다음과 같다.
손과 입으로 온몸을 애무도 하고 하체마사지도 하고
힐링도 하고~ 30분이 짧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받아보면 굉장히
알참 ㅋㅋㅋㅋ 할거 다함 ㅋㅋㅋㅋ
오픈되 있는 코스라 터치도 마구마구 ㅋㅋㅋㅋㅋㅋㅋㅋ
와꾸도 좋은게 마인드도 좋네요 ㅋㅋ
설마 이정도까지 ㅋㅋㅋㅋㅋㅋ
나한테만 그런건가?? ㅋㅋㅋ
어쨋든 즐마했네요 ㅋ
다음에 친구들 데리고 또 방문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