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빨리 끝나고 집에 와서 잠깐 잠을 잤는데 꿈이 너무 야릇한 꿈이라
이건 빨리 풀어야겠다 싶어 자주가는 업소인 ACE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언제나 늘 친절히 응대해주시는 실장님 ^^
오늘의 추천 매니저를 물어보니 다정씨를 추천해주시더군요
더군다나 NF 이시기도 했구요 ㅎㅎ ACE에서 실망한적이 없었기 때문에
처음보지만 바로 60분코스로 끊고 갑니다!
도착해서 다정이에게 갔습니다
추천 멘트가 어리고 이쁘다고 하는데 정확하게 맞더라구여!
와꾸와 풍귀는 분위기는 정말 음... 민삘이 정확하네요
어리게 보면 고1딩으로 아니면 새내기 삘입니다 ㅋㅋ
일단 씻고 나와서 다정이의 맛을 보는데
크.,.. 어려서 그런지 달콤합니다 ㅎㅎㅎㅎ
제가 먼저 온몸을 구석구석 맛을 봤고 서비스는 됐으니 바로 장갑을 장착하고
삽입하는데 꽈악 쪼여주네여 더욱 불끈불끈해져서
천천히 할려는 계획이 무너지고 빠르게 왔다갔다 움직였네여 ㅋㅋ
하면서 키스도 잘 받아주고 커다랗고 말랑말랑한 가슴도 만지면서 움직이는데
찔끔찔끔 새어나오는 다정이의 신음소리때문에
더욱 미칠뻔했는데 꾹 참고 버텨냈습니다 ㅡ,.ㅡ
이제 뒤ㅊㄱ로 바꾸고 다정이의 가슴을 만지며 그대로 발사했습니다 ㅎㅎ
너무나 꼴리고 즐달했던지 장갑이 찢어질뻔했네여 ^_^
다정이의 맛은 정말 달콤했고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을 맛인거 같습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