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보낸 톡 사진.....
이 사진을 보고 안갈수가 없었네요 ㅋㅋㅋㅋㅋ
친구놈은 역시 고수입니다 ;;
전 아직 하수라 ㅠㅠ
간만에 놀자~!! 하고 열심히 써칭 !!!
엄지실장??
익숙한 이름에 일단 연락하고~ 바로 고고~~
1차 간단히 하고~
약속한 시간 맞춰 풀싸롱 입장 !!
아 !! 역시 !!!
어쩐지 익숙하다 했어요
한번에 절 알아봐주시는 엄지실장님
오랫만에 실장님 보니까 ~ 이게 또 반갑더라고요
아무튼 !!!!!
매직미러앞에서 실장님과 초이스 대화 !!
마인드 그리고 2차에서의 확실함을 좋아하는 저의 스타일역시 잊지 않고 계시네요
추천받은 희수? 희수 맞나? 뭐 아무튼 그건 다음에 실장님한테 물어보기로하고~
그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네요
올드해 보이는 희수라는 이름 얼굴과 안어울리네요 ㅎ
어리고 귀여운 스타일인데 ^^;;
뭐 아무튼 !!
인사 받고 ~ 만지면서 놀다 보니 드디어 구장 올라갈 시간이네요
소리
아 !! 제가 소리에 쫌 약하거든요 ㅋㅋ
근데 이게 장난아닌게~ 흥분이~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신음소리 너무 좋네요
반응좋은 여자친구랑 하는 기분이랄까요?
나도 모르게 저역시 신음소리를.....^^;;
그렇게 마무리 까지 달리고
하루가
지나고
오늘 이렇게 생각이 나네요.. 어제 너무 좋았다 희수야
이거 사랑이냐? ㅋㅋㅋㅋㅋㅋ
엄지실장님 아마 다음주에 또 갈꺼 같네요^^; 친구 시간 안되면 혼자라도 갑니다!!
다음주에 봐요
희수야 !! 오빠가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