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내받아 이동한 그 곳에는 주황이가 있었습니다.
주황이의 bozi맛은 후기를 쓰는 지금도 잊지 못하겠네요 ....
#단정한듯 화려한듯 다양한 매력이 느껴지는 주황이의 와꾸#
#보통사이즈와 슬림 사이에 있으면서도 뽀얀 떡감 좋아보이는 몸매#
#오빠들의 기분을 맞춰주는 적절한 응대력#
#후기를 쓰는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주황이의 떡감#
첫 만남이라, 가만히 주황이가 하자는대로 따라가봤습니다
주황이의 손을 잡고 샤워부터 받은다음에 물다이서비스 받았습니다
뽀얀피부와 솟아오른 애플힙으로 바디타주는데 자연스레 발기가 되더라구요
솔직히 이런 서비스 받고 발기안되면 고자나 다름없지 뭐 .....
침대로 가서 주황이의 뽀얀몸을 맛보았습니다
천천히 자연스럽게 반응해주는 모습이 더욱 꼴릿했습니다.
콘을 착용하고 도킹! 그 때 부턴 뭐 ... 미친듯이 허리 흔들었죠
여성상위 정상위 마지막은 탱탱한 엉덩이 부여잡고 뒤치기!!!
특히 주황이를 만나신다면 뒤치기는 필수자세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탄력적인, 그러면서도 봉긋하게 솟아오른 주황이의 엉덩이
그 엉덩이를 주무르고, 문지르며 박아줄때 느낀 그 맛은
정말 계속 언급하지만 지금도 그녀의 bozi맛이 느껴질정도
주황이는 토,일,월에만 출근하는 매니저죠
안그래도 기다려지는 주말, 주황이 덕에 더욱 기다려질 것 같네요
어서 주말이되서 주황이를 만나 빨리 그녀를 탐하고싶습니다
뒤치기를 위해 자세를 잡아주는 주황이의 모습 .... 자꾸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