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좋은 선수가 또 들어왔단다
이름은 보라
기본적으로 사이즈는 먹고 들어가는 업장이라
별 고민 없이 들어가봤다
방의 불을 환하게 켜놓고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꽤나 인상적이다.
역시나 실장의 소개처럼 텐션자체가 상당히 높은 여인이다.
자칫 지나치면 혼자만의 세상에서 놀게되는데
보라는 텐션이 높으면서도 상대방의 텐션에 맞춰 가는 타입이라
사람을 대하는 능력치가 상당하다
상대방이 무슨 이야기를 던져도 그 이야기를 다 받아준다
어떠한 이야기를 해도 대화가 술술
그것도 굉장히 재미나게 이어지게 만드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물다이는 없는 업장이라 침대 후 바로 침대로 와 누워 기다린다
상당히 깔끔한 사이즈의 여인이 물기를 닦으며 서서히 다가오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다
부드러운 키스와 부드럽지만 깊은 애무는 굉장히 기분 좋게 만들어준다.
거부감 없이 받아주는 역립은 그녀를 조금 더 열리게 만들어주고
그런 그녀와의 연애는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좋은 시간을 만들어줬다.
아주 깔끔한 룸삘의 슬래머와 나누는 기분 좋은 연애는
언제나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