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금 여성아로마 재방
이번에도 6만원내고 초즐달함 ^^
분당 미금역에 위치. 진짜 가까움.
규모는 좀 작은데 아담하고 깨끗해서 좋음.
체리라는 분으로 지명.
코스는 핑거립 6만원.
샤워장으로 안내받고 간단히 샤워를 끝낸후,
방에서 대기하니 체리 매니저 들어옴.
얼굴은 20대 중반 영계. 하얗고 깨끗한 피부.
자연C컵 슴가에 벅지와 엉덩이가 굿뜨 ^^
검스 신었는데 아주아주 훌륭함~~
맛나보임 ^^
체리가 오일을 바르고 온몸을 마사지 해주다가
손과 입으로 정신없이 훑어댐 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 일줄은 몰랐는데 진짜 하드했음.
너무 흥분해서 체리에게 딜~~~
오케이?? 오케이 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는 만루홈런? ㅋㅋㅋ
6만원에 이정도까지 해주다니...
마사지 업장은 많이 다녀봤지만 이정도로
가성비 좋은 곳은 여성이 최고 ^^
다음에는 체리에게 페티로미도 같이 받아봐야겠음.
무조건 재방...
진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