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 후 곧휴가 근질근질 ....
더블업 프로필을 보니 백숙이가 출근부에 있네
확인 전화만 한 번 하고 출근한다는 말에 더블업으로 직행
대기가 있긴했지만 그리 길지 않았기에
짜파하나 먹으면서 씻고 대기.
핸드폰 보면서 잠깐 쉬다보니 벌써 내 차례인가?
스탭분의 안내로 백숙이가 있는 방으로 성큼성큼 걸어갔다.
반갑게 맞이해주며 본인을 기억해주는 백숙이
안기면서 뽀뽀세례를 갈기기 시작한다 .....
대화할틈도 없이 그냥 그 자리에서 바로 덮쳐버리는 그녀
방 안에서 샤워하는 시간도 사치지
그저 60분을 풀로 섹스하는 시간으로 채워버리는 백숙이
실컷 나를 흥분시켜놓고는 69자세를 잡고 오네?
백숙이를 제대로 이뻐해주고싶었기에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클리를 자극하기 시작했고 백숙이는 미칠듯한 반응을 ....
언제나 삽입전 그녀는 나의 잦이를 붙잡고 클리에 비비기시작하는데
그게 그렇게 흥분된다고 .....ㅋ 막내가 엄청난 섹녀지?
그렇게 시작된 백숙이와 섹스. 방안에는 온갖 야한소리가 가득해지고
백숙이의 신음소리 그리고 본인의 신음소리
수량가득한 꽃잎에서 나오는 철퍽거리는 물방아질 소리
백숙이와의 섹스는 불떡이 될 수 밖에 없지. 오늘도 마찬가지.
후배위 정상위. 정상위에서 사정감을 느꼇고 자세를 바꾸고싶었지만
백숙이가 다리로 허리를 감싸버리며 같이 싸자고 야한말들을 늘어놓지...
별수있나 .... 그 상태에서 그대로 제일 깊숙한 곳에 사정.
백숙이는 마지막까지 야한말들을 내뱉지. 오빠랑 너무 잘 맞는 것 같다
오빠 잦이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 참 엄청난 막내야 증말 ㅋ
오늘도 백숙이와의 달림을 마무리짓고 집으로 돌아가는길
역시 질펀한 섹스가 그리울 땐 백숙이만한 여자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