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자 : 2020.10.30
코스 : F 코스
옵션 : 노콘,질싸
후기 : 오랜만에 공돈이 생겨서 한번 해봐야지 하는 생각하고 검색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이라 신분증 검사가 좀 찜찜하긴 했지만 여튼 신분증을 보내고, 라떼를 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안맞아
다른 분으로 해주서 거기로 갔습니다. 물어보니 매니져 이름이 수진이라고 합니다.
아 처음에는 그냥 한번 할때는 그냥 이냥저냥 하던데, 그 다음 부터는 피곤하다고 하면서, 목석이 되는겁니다.
하기 싫어 하는 티가 너무 나더라구요. 실장님이 좋다고 했는데 ㅠㅠ 2시간 코스라 좀 쉬는데 잠까지 자던데,, 이건 좀...
후기라서 적기는 하지만 이건뭐 딱히 쓸 내용이 없네요. 필력이 부족해서 그런가..
다른분들이 적은 후기는 재미있게 잘 적으셨던데, 후회가 많이 되네여
제가 좀 호구같은 면이 있었지만, 좀 그랬네요
너무 단점만 적어서 그런가 장점은 노콘이라 느낌은 좋더라구요, 특히 뒤치기 할때는 진짜 마찰이 잘 되서
손만큼 쾌감을 주더라구요. 그건 참 좋았네요. 무한샷인데 2번밖에 하지 못한 제 채력도 느끼고,,
아무튼 이상한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