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有) 그녀가 왔다!!! 거대하고 탐스러운 두개의 그것 아래 작고 찰진 쫍보를 가진...!
① 방문일시 : 20. 10. 3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Netflix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할리퀸
안녕하세요~!!! 여러분!!
정성스런 후기와 볼거리를 제공하는신입 리뷰러 Guineas 다시 한 번 인사드립니다!

쒀리 질러어어어!


오늘의 후기는...
역대급!!!
나이...?

!!!

바디스펙...

!!!!!

가슴

!!!!!!!

그리고...

!!!!!!!!!!!!!!!!!!!!!!!

왁 싱 빽 보 !

소개합니다!
넷플릭스의 5분마감조 4천왕중
귀욤섹시를 담당하는 그녀!!!

할리퀸 입니다!!!


사실 이런 스펙의 그녀는 이미 업계에서 유명한 상태였고...

굳이 제가 쓰지 않아도 잘 되는 분이고
괜히 후기 잘못썼다가 '그분'의 심기에 거슬리면
저는 다신 '그분'을 못볼까 두려워 손님으로 남고싶었습니다.

그러나 실장님께서 이러시더라구요...
"무더운 여름 과일의 제왕은 뭔지 아십니까...?"

"메... 메ㄹ..."
"수.박."

"네?"
"수.박."

"아니 전 메ㄹ..."
"사람들은 참외 복숭아 포도 등등 다양한 과일을 좋아하지만 결국은 수박이 최고입니다."
"아니 그렇긴한데... 지금 가으...."


"하여튼간에... 망고나 메론 드셔보셨으면 수박도 드셔보셔야죠...?"
"!?"
"이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
"F컵"


F컵...?


이번 후기가 망한다 하더라도 일단 돌진!!!!!
그럼 후기 시작합니다.

문으로 들어가니 생각보단 아담했고 프로필보단 살짝 큰
귀엽지만 장난끼 가득하고 약간 털털해보이는 매니저가 인사하는데...

제 복 ! ?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미 제 옷은 벗겨지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부드러운 손길에 졸지에 나체인채로 완전 무력화 된 저는
그 작고 귀여운 손에 이끌려 화장실로 들어가게되고...
깨끗이 씻고 나오자...

팬티만 입은채로 조금 추운지 화장실 문 앞에서 콩콩뛰고있는 할리퀸...!
(에이스라 패황색패기같은거 쓸줄 알았는데 의외로 귀...엽...다...?
)
쇼파에서 살랑살랑 저에게 꼬리치더니
슬슬 다가와 터치하기 시작합니다!
터치하는 손길 하나하나가
제 오감을 자극하는데..
솔직히 긴장했던탓인지
B J 시작하려 하자마자 위태위태 합니다!!!
바로 침대로 들고 고고고고
(이때의 비명소리는 뭐다? 초 귀요미다!
)
슬슬 애무를 시작하는데 몸매가 장난 아니라
여기저기 괜히 만져보며 장난치니
귀엽게 째려보면서 깨물려고도하구 볼에 바람도 넣어가며
앙탈을 부리는데...
(과연 에이스...
)
처음엔 정자세로 가볍게 허리를 들어올려 꽂아넣기 시작하는데...

에이스라 경험이 많아 안 조일줄 알았는데
조임이 엄청났습니다....
(핵좁보?!
)
관리를 매우 잘했는지 이쁘고
통통하며 매끄러운 그곳을 쳐다보며 박아대다가
엄지손가락으로 가볍게 애무를 시작하니 자지러지는듯한
리액션과 신음을 분출해내는 할리퀸!
계속 쳐다보면서 박아대는데

표정 신음 호흡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자세를 바꿔 뒷치기를 시작하려는데
흠뻑젖은 그곳에서 하얗고 달콤해보이는 액체가 흘러내리는데...
만약 여자친구였다면 분수쇼 해보고 싶었을 정도입니다!
그렇게 뒷치기를 진행하는데...

뒷치기 하는내내 중학교때 배운 관성의법칙과
중력의 법칙을 생각나게하는 슴부먼트가 펼쳐지고!!!
그렇게 뒷치기하다 저도 모르게 엉덩이를 움켜잡자
복수라도 하듯 꽉 조이는데...
으 하 아 앙 ! ! ! !


싸... 쌌다...

그렇게 사이좋게 간 우리는...
서로의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즐거운시간을 보냈고
진짜 같이 안해주는데 저라서 해주는거라며
동반샤워하며 못다한 이야기를 끝냈고
가볍게 찐한 키스를(?) 하고 다시한번 할리의 몸을 다듬으며
그렇게 이별했습니다!
1. 기술
과연 에이스 그 자체였습니다.
현란한 혀놀림...
마치 파도가 치듯 구름이 지나가듯 움직이는
허리놀림...
그 현란한 기술들에 몸을 맡기면
그저 눈을 떳을때 여러분은 무릉도원에
도착해 있으실겁니다.
2. 음향
마치 여신이 내려와 귓가에 속삭이듯 시작하여
음악의 신이 내려와 연주하듯 끝나는
꼴릿하고 죽은사람의 Jr. 도 벌떡 세울 소리입니다...!
3. 엔딩
솔직히 얘기하자면
리드 당하는것도 리드 하는것도
다재 다능한 만능캐이나... 요즘 너무 달렸더니 허리가 아파서
리드 당하는쪽이 더 편했기에
에이스분께 맡겼습니다.
근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총평>
머리부터 발끝까지! 머뤼부터 발끝까지!

에이스는 에이스! 실망감 제로 내상이 거의 없습니다!
마인드가 좋고 비매너손님
(정력콘돔 굵고큰거나 과도한 악세사리 다신분 싫어한다 함
)
만 아니면 웬만한거 다 해준다네요...
(저도 고무링 뺐습니다 ㅠㅠㅠㅠ
)
에이스답게 눈치가 빠르고
자세를 바꾸거나 제가 어딘가 만지고 싶을때
캐치를 잘 하여 서로 움직이기 편하게 맞춰줍니다!
떡감 좋고 플레이센스 좋은 마인드 대천사 섹시귀욤 할리퀸!!!
기회가 된다면 재방문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누가봐주실지 모르겠지만 월간 추천수 조회수 1위하면 1번 더 만나준다네요 ㅠㅠ 가능... 할까...요...?)

후기는 이상 끝입니다!
앞으로도 보다 나은후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