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ㅇㅍ
③ 업소명 :쿠쿠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은서+5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금에 나는 출장 다녀와서 피곤한 몸으로 귀가ㅠ
그러나 예약은 하고 컴백ㅋ
그리고 은서 재방!ㅋ
첨에 들어가는데 못 알아보는 거 같아서
속으로 좀 울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소파에 앉아서 마스크 벗으니까 "어? 오빠!"
기억해주니 고마움! 그래 나 소심남
그 때도 좋았지만 다시 보니 마음이 편해서? 더더더 즐달의 기운이.
더 편한 분위기로 대화하다가 씻고~ 침대로~
가식 없는 반응이 너무 좋음!
자연스럽게 감싸는 손길도 좋고.
자연스러운 뽀뽀&키스도!
의상은 같은 거 입고 있었길래
항상 같은 것만 입냐고 물어보니까
담번에는 다른 거 입고 있을 거라네요ㅋ
뭔지는 비밀!
근데 그날이 언제냐고 안 물어봤네......하.......
실장님 대신 좀 물어봐서 알려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