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중순...어느추운날..
② 업종명 :알콩달콩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④ 지역명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천국의 빵댕이 하은매니저.
⑥ 업소 경험담 :
반갑습니다!
형님 동생 친구 여러분들 인사말씀 먼저드리겠습니다!
저의 막둥이를 즐겁게해주었던 하은 매니저와의 알콩달콩한 시간을 잠깐 후기로 남겨보겠습니다!
일산1번이 알콩달콩이라는 소문을 듣고 바로 전화를했더니 1시간정도 기다리셔야되요....이러시길래...
집에 가야되나 했더니 1시간뒤에 하은씨가된다고하셔서 열심히 싸이트를 뒤저보았죠 (뒤적.뒤적)
오마이갓~
가슴은 작지만... 나이에 빵댕이가 크다구?!?!?!?!?!
1시간 아니 2시간도 기다릴수있어요! 실장님께 자세한위치를 듣고 근처 카페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50분정도있다가 실장님 전화를 받고 방으로 입장 합니다!
해당 호실앞에가서
똑.똑.똑
문이열리네요 ~ 그녀가 저를 기다리네요
저는 순간 첫 외적은 모습을보고 고등학생이세요 ? 이라는 질문을 던질뻔했습니다.
서로 어설픈 인사를 나누고 쇼파에 앉아서 그녀의 얼굴을 자세하게 봤는데
얼굴은 완전 애기처럼 귀염 귀염 말투는 어찌나 이쁘던지 성형 1도없는것같은 자연얼굴과 자연몸매.
※ 얼굴 . 몸매. 마인드 : 얼굴 중 몸매 상 마인드 최상
샤워 타임
일단 저의 막둥이가 부랴 부랴 보채서 이야기를 후딱 마무리를 하고
저는 전신 탈의를 한후 화장실로 달려갑니다.
오빠 같이씻을까 ? 오머나... 이런멘트 는 언제나들어도 두근세근이쥬..
니은 니은 나는 혼자가좋아 (내심 기대했지만 안들어오시더라구요ㅋㅋㅋ)
혼자 후딱 씻고 침대에 누워서 하은씨가 씻고오기많을기다리고있엇죠!
짜라라라란.
하은씨등장 거의그런느낌 일산 최강 빵댕이라더니...이런느낌이구나 ?!
저의 막둥이는 갑자기 무럭 무럭 자라나고있었습니다.
어머나 세상에 ~!
새하얀 피부에 곱디고운 손으로 저의 몸을 부등껴 안고 사랑타임이되었네요
피부가 어쩌나 곱던지 제가 만지면 피부가 상할까봐 조심조심 호호호
여자를 보호알줄아는 멋진남자니깐요 !
갑자기 오빠 성감대가 오디양 ?! 오잉... 나는 쩌기 우리막둥이가 성감대야 라고 말을하니
어후 ~ 저의 막둥이를 사정없이 공략을 하는군요 오 이런 쎅끼 너무 나도 좋아요 !
저는 저혼자 재미볼수없어서 조심히 역립....을말을하늬 흔쾌히 허락을 해주더군요.
저는 한마리의 개가 된것처럼 열심히 핥던 순간 그녀의 꽃잎은 마치 ...
정말 애니에서 나오는 그런 이쁜 꽃잎아니겠습니까 !?
아니 이런 작은 체구에 이런 꽃잎과 이런 빵댕이가 나오다니 저로써는 정말 감탄.감탄.감탄 무한감탄을 외치고 있을때
기다리고 기대하던 합체 타임.
이런 이쁜꽃잎에 저의 막둥이가 들어갈수있을까 하는순간...저의 막둥이가 발버둥을 치기시작했습니다.
6.25때 전쟁은 전쟁도아닌것처럼 말이죠...
두근두근 합체하는순간 이곳이 파라다이스구나 ~
하는 생각도잠시 저의 모질이 막둥이가 이쁜 하은매니저의 꽃잎에 기죽어서 빠르게 사고를치고말았네요....
남자가 자존심이있지 막둥이를 빼고싶지않았지만 하은 매니저의 컨디션과 다른 회원님들의 즐달을위해서 제가 희생했습니다!!!
※ 총평 ※
외모. 몸매. 마인드. 어느것하나도 부족한것이없이 보물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이런 보물을 만나게해주신 알콩달콩 실장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의 허접한 긴글을 읽어주신 형님 동생 친구여러분들 허접하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는 오피 어린이입니다. 입문 단계인저를 나쁘지않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꾸벅)
항상 열심히해서 저희 형님 동생 친구분들의 눈과마음을 즐겁게해드리는 오린이가 되겠습니다.
-항상부족한 오피어린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