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쿠쿠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가은+3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저님 첫 인상.
애기 같고 귀여운 이미지 그런 건 아님.
확실히 세련된 듯한 이미지가 있음!
먼옛날 김앤장에서 일 했을 때 각층마다 리셉셔니스트들 있었거든 비서들..
단발이랑 외모에서 느껴지는 이미지가 딱 그 느낌!
하지만 차가운 이미지는 아님~
소파에서 대화할 때 잘 리드해줘서 그런지 완전 편했음~
목소리 너무 부드럽고 듣기 좋고~ 친절친절해~
샤워서비스는 없었당! 각자 씻고 와서 시작하는데
대화리드만 잘 하는 게 아님.
침대에서 잘 리드해서 시작!!
가벼운 뽀뽀를 하면서 훅~ 들어오는 리드! 적극적인 거 좋다구!
bj가 강하진 않아도 정성스러움이 느껴짐~!
삽입하고도 재촉하지 않고 잘 맞춰주는 매니저님!
내가 그동안 좋았던 매니저들만 계속 보는 편이었어서 애인모드에 익숙해졌었나봐.
요즘은 새로운 매니저들 계속 보니 첫방문 때부터 애인 같음을 찾긴 어렵겠다고만 생각했는데
근데 여기 있음.
분위기 있는 외모에
좋은 마인드! 진짜 편안하게 해주는거 같다구~
군살 딱히 없는 보통체형의 좋은 몸매임!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