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0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더샵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이쁜 와꾸에 사기적으로 큼지막한 함지박을 가슴에 달고 있던
사라는 정말 사기적이었습니다.
생긴것도 이쁜데 몸매까지 진짜..ㅋㅋㅋㅋ
플필에 나와있는대로 신이주신 몸매라는 말이 정말 어울리는 언니였습니다.
+5가 하나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게다가 애교 있는 성격까지..ㅋㅋㅋㅋ
샤워실에서 오빠오빠 거리면서 같이 씻는 동안 애교도 엄청 부려주고
오면서 춥진 않았냐고 물어보는 천사같은 마인드까지 정말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나와서 애무를 받는데 애무도 정말 정성껏해주면서 오빠는 어디가 좋아~?라고
물어보는데 얼마나 이뻐보이던지 진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바로 사라와 격하게 뒹굴어 사라를 밑에 눕힌 다음에 바로 콘돔 끼고 꼽아봤는데
차가운 바람에 얼어붇은 자지를 사라의 보지가 녹여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달달한 느낌 받으면서 뜨겁게 달리는 시간 너무 황홀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