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성남 하녀들에 갔다 왔습니다.
후기보다 발견한 소이매니저
계속 보고 싶었는데 가려고 할때마다 소이 대기가 많아서
어제 드디어 보게 되었네요!!
코로나도 코로나지만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손님이 없다고 하네요 ㅠㅠ
힘내세요~~ 사장님!@@
투샷으로 끊고 방에서 대기.
복장은 아무 코스프레로 요청했습니다~
따로 좋아하는 복장은 없어서 흐흐흐
소이에 대한 정보성 후기 남기겠습니다~
복장은 망사스타킹에 앞에 쟈크가 있는 수영복 같은 옷.
누구든 좋아할만한 복장이네요 ㅋ
E컵 큰 가슴이 너무 커서 흘러내릴려고 하네요 ㅋ
샤워도 하기전에 한차례 거사를 치릅니다 ㅋ
보자마자 너무 흥분이 되서~~
소이도 좋아하네요 ㅎㅎ
소이 남자를 꽤나 밝히는 타입입니다~
제가 키스를 하니 한술더 떠서 옷을 벗기고 바로 BJ
오~~ 이런 적극성 있는 여성 좋아합니다 ^^
아니 사랑합니다 ^^
두번째할때는 제대로 샤워를 하고 깨끗이 씻은후, 본격적인
소이의 애무를 느껴봅니다~
음... 역시 후기대로군!!
애무를 제대로 해주는 소이.
소이 보면 아마 내상은 없을듯 싶네요 ^^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즐달하고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