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싹쓰리
② 방문일시: 2020년 9월 말
③ 파트너명: +3.5 소이
④ 후기내용

후기를 올릴까 말까 하다가 기억을 더듬어 올려봅니다.
휴일이고.. 어디 귀엽고 어린 소녀가 없을까 오피 출근부를 뒤지던 중 위 프로필에 끌려 전화를 했는데..
다행이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었네요..
예약시간이 다 되서 건물에 도착했는데.. 예전에 자주 갔었던 오피 건물이라 감회가 새롭더군요..
실장님의 안내 전화를 받고 소이가 있는 곳으로 가서 벨을 누르니 귀엽고 어려보이는 외모를 가진
소이가 문을 열어주네요..
얼굴은 약간 손을 댄것 같긴 한데.. 그래도 이쁘고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네요.. 소파에 앉아.. 잠깐
대화를 나누며.. 소이의 가는 허리를 한팔로 안아보는데.. 존슨이 가만이 있지를 못하고.. 갑자기 기립을
하기 시작하네요.. 얘기를 나눈후.. 저 먼저 샤워실에 가서 후다닥 씻고 나와서 소이가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잠시후 소이가 나신의 몸으로 나오는데 아담한데도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글래머스러운 몸매를
가지고 있더군요.. 넘 흥분이 되어 서있는 상태에서 소이를 안고 키스를 해봅니다. 그러다가 밑으로 내려
가서 가슴을 애무했네요.. 여기는 방이 넓어서 침실 칸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가벼운 소이를 번쩍 안아들어
침실 칸으로 가서 침대위에 내려 놓았네요.. 작고 아담해서 넘 가볍더군요..
저 먼저 애무를 시작합니다. 키스부터 시작하여.. 밑으로 내려가서 가슴을 실컷 애무합니다. 가슴이 C컵에 가까
와서 애무하기 좋더군요.. 그리고 허리를 거쳐 꽃입을 애무해줬네요
공수 교대해서 소이의 애무를 받은후 장비를 장착하고.. 여성 상위에서 시작하여.. 앉은 자세로 서로 마주 보면서
하다가.. 침대 끝으로 가서 소이를 무릎에 앉힌 상태로 하다가.. 그 상태로 소이를 들고 하다가.. 다시 소이를
눕히고.. 정상위로 마무리 했네요..
소이는 어려보이는 외모를 가지고 있는 귀여운 소녀입니다. 몸매는 슬림합니다.
총알만 받쳐준다면.. 출근할 때마다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