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업무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점심시간에 풀곳이없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자주가던 수원 오피스텔 포텐이 생각이 나서 물이나빼고 스트레스나 풀자 하고
실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괜찮은 분 계시냐 물어보니 강력하게 +5다희매니저님을 추천해주시길래
빠르게 물빼고 회사에 들어가봐야해서 고민없이 바로 예약후 달려갔습니다
방 번호를 알려주셔서 올라가니 어두운 방에서 환하게 맞아주시는 다희매니저님
몸매나 와꾸 립 서비스까지 빠지는 부분이 없었습니다 ㅎㅎ
간단히 대화하면서 음료 한 잔 먹고 바로 샤워시작하는데
손길이 장난이 아닙니다 제 몸 구석구석 뱀이 기어다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구요 샤워서비스 후 침대에 누워있으니 샤워를 마치고 다희씨가 나오는데
몸매가 장난이 아니에요 볼륨감 들어갈부분은 들어가고 나올 곳은 나오고
물기를 닦고 제 옆에 누워 오늘 힘들었지? 해주는데 제 마음이 스르륵 녹으면서
오전에 받았던 스트레스는 날아갔습니다
애무 시작하는데 애무가 정말 정성스럽게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구요
본 게임은 여기서 말하면 재미없으니 직접 가셔서 느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주간에 다희씨 정말 자주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