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말년휴가나온 춘천에서 군생활 하고 있눈 군인입니다
복귀 3일두고 친구들이랑 찾은 하남시에 위치한 뉴페이스 미나분과
하고왔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너무 긴장했더니 미소를 지으면서 릴렉스 릴렉스
하면서 먼저 샤워를 같이하고 나와서 음료수를 한잔 주더군요 긴장하지 말라고 하는거 같았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탈의를 하고 가만히 있더는 애무를 하는데 확불끈불끈 해서 제가 확 덥치고 말았습니다
미나도 그걸 원했는지 너무 황홀했고 전역하고 또 가고싶다는 생각에 많이났습니다
얼굴도 작고 사까시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