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유흥에 빠져 삽니다~
사실 요즘 갠적으로 스트레스 받는게 많아서 ㅠ.ㅠ
변태인나. 그냥 떡은 이제 성에 안참.
그래서 후장으로 갈아탔다 크크크크
하녀들은 가끔 가는곳.
후장 되는 매니저를 고르다 지민 어린분으로 당첨
코스는 애널.
복장은 래빗에 검스.
여긴 코스프레와 스타킹이 무료다.
검스 커스 다~ 구비되있음 ㅎㅎ (참고하시길)
매니저:지민
키는 167cm
모델같은 늘씬한 몸매.
나이는 22살.
늘씬하지만 벅지살과 엉살이 예술.
탱탱한 엉덩이를 만지며 떡을 칠때의 느낌이 아직도 생생.
보지박다 후장박고 정신없네~
박을때마다 엉덩이를 부르르 떠는 활어.
섹을 엄청 좋아하는 지민.
마인드 좋은 지민.
쎄게 때리면서 박히는걸 좋아라 하는 지민.
다 받아줍니다 캬~~
애무는 스탠다드. bj도 곧잘하고 똥까시도 잘 하는편~
박고 빨고 박고 빨고.
40분을 정말 알차게 보냄.
마물은 지민 입에 사정~
굿~ 딜리셔스 지민~~
다음 후장도 지민에게 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