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야 ..... 이런 성수를 이렇게 잔뜩 뿌려주면 너무 행복하잖니

방 내용 中.....
"하앙....오빠 나 진짜 쌀 것 같은데......."
"싸버려!"
"하....하............으악!"
엄청난 신음소리와 시작된 럭키의 분수쑈
딱히 본인은 역립을 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요하게 콩알과 꼭지를 공략하니 터지더군요
럭키는 참 매력적이였습니다
방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빨리 그녀를 탐하고싶었습니다.
대화를 정말 짧게 나눈 것 같습니다
본인은 원래 대화하며 교감하는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
이번에는 정말 교감이고뭐고 뭔지모를 흥분감에 그녀를 탐하고싶을뿐....
격하게 럭키를 침대에 눕혀놓고 바로 애무를 진행해버렸죠
그녀의 가슴을 핥고 밑으로내려가 콩알을 집중공략했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 저는 역립을 잘하는편이 아님에도
럭키는 빠르고 엄청나게 잘 느끼고 수량도 대박이였네요
쌀것같다는 말에 싸버리라고 이야기하니 바로 분수쏴버리는 그녀
본인 역립하면서 이렇게 짜릿한 경험은 또 처음해봤습니다 ㅋ
그녀의 물줄기가 약해지며 바로 시작된 럭키와의 섹스!
쫄깃한 맛이 일품인 그녀의 봊이는 나의 잦이를 쪼여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섹드립의 나의 피스톤질은 더욱 빨라졌고
럭키의 2차 분수쇼가 바로 시작되었죠
나의 허리는 끝없이 움직였고 곧 사정해버리고말았네요 .....
정말 뜨거웠던 럭키와의 60분 정말 후회없이 즐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