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의 와꾸는 그냥 한국사람이고~서비스는 황홀그자체였다.
ACE얼마나 바쁜지 가고싶은 시간에 .. 예약이 다 차서 못 갔습니다.
오늘은 일찍 일이끝나서 귀가하던중 전화를 걸어봅니다.
평소에 눈여겨 보던 곳이었습니다.
사실 티파니 보고 싶었는데, 티파니는 예약이 있다네요.
어쩔수 없이 루나를 택합니다.
루나는 플필상은 160인데, 그렇게 작아보이진 않네요.
슬림한 처녀인데, 약간의 한국삘와꾸 납니다.
몸에 그림들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래도 방긋방긋 잘 웃어줍니다.
영어 한국어가 잘통하니 소통에 문제 없습니다.
샤워 들어갑니다.
샤워서비스 해주는데 정성껏 잘해줍니다.
샤워 후에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어느정도 하나 가만히 있어봅니다.
키스도 하고 삼각애무 하는데 오우....
능숙하네요.
이러다가 쌀 거 같아 포지션 변경합니다.
움찔움찔 잘 느낍니다.
빨리 넣어달라고 해서 콘 끼고 돌진합니다.
정상위에서 하는데 신음소리를 내네요.
이게 또 좀 간드러집니다.
여성상위로 바꿨는데 허리 움직임이 아이고....
그만 싸버리고 맙니다.
솔직히 와꾸 엄청 좋아서 서비스나 기술이 가대안하게됬는데..
그것마져 좋아지니 강추합니다. 재방의사 100프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