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물좀 시원하게 빼고 싶은 급 꼴림상태ㅡ.ㅡ
마인드랑 서비스만 좋으면 되니까 예약 바로 가능한 매니저
아무나 추천 좀 해달라고 문의 했더니 제시카 바로 가능하다하여
예약 후 바로 출발
도착해 실장님과 통화 후 제시카 방으로 고고
문을 열어주는데 귀엽고 상큼한 여자가 반겨주네요
귀여운 스타일 좋아라하는데 운이 좋았네요
영어로 뭐라뭐라 하는데 잉글리쉬노노노하며
옷 벗어 던지고 급하게 샤워실로 데려갔어요
샤워 서비스 받자마자 꼴릿해서 바로 제시카 허리 휘어 잡아 버렸어요
후딱 샤워 마치고 바로 침대로 가서 애무 시작
역립도 하고 저의 바디를 위에서부터 아래로 애무하는데 미쳐버리는줄..
못참겠어서 바로 꽂아버렸는데 동굴이 겁나게 따듯했어요
천천히 부드럽게 강약 조절해가면서 이 느낌을 만끽한 후
뒤에서 발사하고 끝냈어요
급 꼴림에 급하게 제시카 만났는데 맘에 드는 매니저였어요
간만에 제대로 찐하게 회포풀고 집에오는데
후기쓰면서 또보고싶ㄹ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