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4이서 오랫만에 뭉쳤네요
술자리하며 어디갈까 어디갈까~ 하다가
이전에 동네 선배와 갔던 풀싸롱을 친구들과 가보기로 합니다
마땅히 아는 곳은 없고,
눈탱이 맞을까? 하는 마음 혹은 내상이나 불 친절한 서비스를 받기는 싫었기에~
선배에게 연락처를 물어봅니다
엄지실장님이라는 분과 통화를 하고~
저희가 있는 곳까지 차량을 보내 주셔서 타고 역삼동으로 향합니다
어떻게 제 얼굴을 기억하시는지 살갑게 반겨주시네요
저 포함 저희 친구들이 동네 오피나 쫌 가봤지 풀싸롱은 다들 처음이라 쭈뼛쭈뼛;;
그래봐야 전 2번째;;
다행히도 저번처럼 엄지실장님이 친절히 잘 리드 해 주시네요
거울룸 앞에서 초이스 고를때에도 꼼꼼히 챙겨 주시는 모습, 정확한 시스템 노는 법까지 설명해주시고
사실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무튼 !!
각선미 좋은 하늘라는 친구를 초이스 했습니다
다리가 정말 이쁘네요
풀싸롱식 인사를 받고~
뭔가 어색한 분위기가 될수도 있던 룸에서의 시간을 리드해준 각선미짱 하루!! 하루 너도 너무 고맙다 ^^
그리고 이제 호텔로 올라 갈 시간
오피와는 다른 두근거림이 있네요 ㅋㅋ
처음본 여자랑 한잔하고 모텔가는 느낌??
덧신 신을때 한컷 ㅋㅋㅋㅋㅋㅋ
하루의 리드 속에 대 만족스러운 마무리 였습니다
친구들 모두 엄청 만족 했다고 하네요ㅋ
이러다 친구들 만날때 마다 풀싸롱 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