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한번보고 맛들려서 또 보고왔습니다 ㅋ
근데 살다보니 태국언니한테 섹스잘한다고 칭찬받은적은 또 처음이네요.. ㅋㅋㅋ
야동같은데서 보면 양키들 떡칠때 막 오바하고 퍼킹~퍽미~ 거리는거 그대로 해주고
역립할때도 저는 원래 부드럽게 해주는타입인데 막 오바해서 빨아주고 체위도 평소 안해본 요상한 자세들
이것저것 다해봤는데 끝나고 우유가 섹스 잘한다고 칭찬해주네요 ㅋㅋ
솔직히 칭찬받으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ㅋㅋㅋㅋ
아 물론 저는 한국남자 평균사이즈입니다 저번에 봤을때는 아무말 없었어요 ㅋ
어쨌든 한국인의 매운맛을 뜨겁게 보여주고 왔네요 ㅋㅋ
저를 기억할지는 모르겠지만 기대치를 올려놔서 다음번에 또보면 준비많이해야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