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업장에는 좋은 언니들이 많아서 매번 고민입니다
어떤 언니를 볼지 행복한 고민을 하면서 전화를 해서
그시간에 되는 언니로 선택하면 고민은 기대감으로 바뀌죠
지난주 마지막 방문때 수지 언니를 만났었네요
수지는... 귀엽게 생겼는데
막상 만나보면 섹시함이 더 많아요
무엇보다 키스와 섹스를 좋아하는 언니죠 ㅋㅋ
클럽으로 들어서게 되면 바로 키스를 하면서 공격을 가하는 수지
오랜만에 만난인사를 예고도 없이 거칠게 ㅋㅋ
나만 당할 수 없기에 바로 빤쓰 내리고 보지 만지면서 가슴을 빨아줬습니다
벽에 밀어 붙히고 빨아주다가 자세가 안나와서 중앙으로가서 배드에 눞히고
보빨을 하고 있는데 서브 언니들이 와서 전세역전….
언니들에게 다굴 모드로 돌아가며 당하다가 콘 끼우고 붕가 시작~
떡치면서 키스하면서 가슴 만지면서 키스도 하고
이런게 바로 클럽의 묘미죠~
한바탕 질펀하게 즐긴다음 수지와 방으로 갔습니다
샤워하고 다시 서비스 타임..
제 유두를 애무하는데 언니는 혀가 길어서 애무 느낌이 참 좋습니다
꼴려서 언니를 눕히고 키스를 하다가. 목.. 가슴... 그리고.. 보지....
수지의 흥분하는게 느껴지고..
수지가 제 머리를 쥐어짜며 더 해달라는 듯한 액션과 흐느끼면서 허리가 휘어지더군요.
이런모습보고 누가 흥분을 안하겠습니다
얼른 cd장착후에 연애시작
죽이는 연애감과 뜨거운 키스를 하면서 극도의 흥분상태가 되고.....
키스를 좋아하는 언니와 혀가 빠지도록 키스를 하면서 발사했습니다
한바탕 폭풍이지나간 자리를 보니...완전 초토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