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자 " 이렇게 카톡하나 딸랑 보내는 부랄친구녀석
뻔하다;; 이놈은 풀싸롱 매니아다
안그래도 심심했었는데 잘됬다 싶어 바로 " 콜 "
역삼동에서 만나 간단히 밥 먹으며 엄지실장한테 전화를 했다
친구녀석이 낮에 서칭해 놨단다
엄지실장한테 전화해 좋고, 담배 물고 슬슬 걸어가 보기로 한다
엄지실장이 문앞에 나와 기다리고 있다
여자실장을 찾아본건 처음이라 어색할지 모르겠다 생각했는데 .. 전혀~~ 상관없었다 ㅋㅋ
후기에서 처럼 아가씨들을 좀더 세심히 알고 브리핑해 준다는 느낌?
그렇게 초이스해서 만난 이수!!
나 " 너 이수살지? "
이수 " 오빠ㅋㅋ 그런말 100만번 들었어 오빠~ "
역시 나도 그져그런 꼰대인가 ;; 내 스스로는 주댕이좀 턴다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다 ㅠ
그렇게 좋은시간 보냈다
다른 사람은 룸에서 어떻게 노는지 모르겠지만 우린 무릎위에 올려놓고 논다 ㅋㅋ
미드도 엉덩이도 어디든 만지기 좋은 자세이기도 하고
살짝 반꼴된 상태로 엉덩이에 비벼지는 기분이 좋아서 랄까?
그 상태 그대로 2차 구장으로 올라간다
이제 본격적으로 심층깊은 몸의 대화로 이어간다
절정에 다가오니 내 목을 감싸며 살포시 머리카락을 잡아 당기는데 시원했다
시원한 사정이였다
엄지실장님 브리핑 매우 좋았어요 ㅋ 다음에도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