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드 다은씨와 헌전함을 달래고왔네요
1년사귀던 연친과 헤어지고 기분도 찹찹하고 마음도 허전한구석이 있는데..
항상 뭐 회사근처에 있는 건마가게를 기웃거립니다.
종종 가는 카인드에 전화해보니 다은 관리사가 된다고 하네요.. 별로 생각할 것도 없이 그냥 고고씽~~~
너무 카인드만 가서 이제 딴데로 좀 가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또 가려고 갈것도 없네요.. 가게만 많고 실속들은 없는.. ㅋㅋ
호실배정후 다은관리사 접견합니다.
뭐.. 다름대로 괜찮은 관리삽니다. 와꾸가 아주 예쁜 것 아니지만 그렇다고 못생긴것도 아니에요.
부담가지 않을 딱 좋은 정도인 듯 합니다.
또 한가지 좋은 것은 착한 (?)인상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관리사는 안착하냐 하면 할 말은 없지만, 그냥 제 느낌에 인상이 그렇네요.
너무 선수 타입들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안착한 인상들이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다은은 그렇지 않아서 조아요
마사지는 가볍게 패스하려고 하다고, 살짝이라도 받습니다. 그냥 교감이죠 뭐~~~
굉장히 잘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열시미 해주는게 잘 느껴집니다.
서비스가 하드한 건 이 가게 특징인데, 다은도 예외는 아니죠~~ 뭐 빼는 것 없이 다해주고요....
특히, 좀 착하고 여성스러운 면때문에 좀 더 흥분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BJ정성스럽게 해주어서 좀 미안해짐... ㅋㅋ
좀 오래 끌어도 인상 구기지 않고 끝까지 마인드 고수합니다. 이점이 마음에 드는군요..
몸매가 아주 훌륭하진않지만 그래도 볼만하고요..
전체적으로 손님응대 우수하고 편안하고 부드럽게 서비스를 이끌어줍니다.
돈 안 아깝다는 느낌이 들정도니 뭐.. 최소 중달이상은 될 깁니다~~
이젠 좀 오래있어서 NF도 아니지만 그래도 한결같이 서비스해주는게 인상적인 관리삽니다.
즐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