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대낮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 백마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리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대낮부터 땡기면 못 지나치듯 ㅋㅋ
택시타고 선릉으로 달려가봅니닷
실장님과 애기하다가 리야 언니로 추천받앗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엄청 반겨주더군요
침대에 누워서 서로껴앉고 몸을 애무하는데 ㅋㅋ
그녀의 꽃잎을 애무하면서 클리를 자극하니
엄청 촉촉해지는 느낌입니다
신음소리가 커지고 점점 더 흥분을 높여가더니
저를 덥치더라고요 그상태로 CD를 씌우고
여성상위부터 시작해서 허리를 돌리며 아랫도리를 유린합니다
정상위로 자세를바꿔 피치를올리면서 한동안 즐기다가
다시한번 자세를 바꿔 후배위로 이쁜엉덩이를 잡고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서로 꼭 껴안고 마치 애인이 될듯한 포근함을 느끼며 쉬다가 퇴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