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라이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지니 내 허전한 옆구리가 너무 초라해서
자주 가는 포텐에 전화를 걸어 내 마음속 no1 라이씨 예약 문의를 하니
12시 한타임만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여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출발~!
역시 라이씨... 너무 예쁘고 몸매도 너무 좋아요...
라이씨 눈빛에 홀딱 반해 한달에 두세번씩은 꼭오게 됩니다...
마치 절 사랑하는 사람처럼 바라봐주고 말 한마디 한마디 너무 상냥하고
절 대접하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아요...
전 단순히 물 한 번 빼러 가는게 아니고 힐링하러 간다는 마인드로 가는데
항상 처음부터 반갑게 반겨주시고 샤워 서비스나 애무,섹스스킬
뭐 하나 빠지는게 없어요 이래서 한 업소에 에이스라고 인정 받나봐요
이상형이 바뀔거처럼 너무 좋네요 라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