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턴가 1차는 간단히 반주를 즐기고
2차로 풀싸롱을 가는게 굉장히 자연스러워 졌네요
친구들 모두가 유부남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그렇게 우린 또 엄지실장님을 찾았네요
어차피 가게 위치도 알고 있으니 뭐~ 가면서 전화를 겁니다
언제나 그렇든 엄청 반기는 엄지실장 ㅋㅋㅋ
저번에 미드 큰 언니를 찾았는데~ 이번엔 엉덩이 탱탱한 언니로 초이스를 봅니다
그렇게 만나게 된 아라 !!
룸인사를 받고~
아라는 제 무릎위에서 한시도 내려갈수 없었습니다
왜냐면 그래야 탱탱한 엉덩이를 계속 만져야 했기 때문이죠 ㅋㅋㅋㅋ
전 양기가 손에 모여 있나봅니다 ;;
슬슬 2차가 기대 됩니다! 엉덩이가 탱탱~~ 어떤 느낌인지 아실꺼에요
그렇게 2차를 올라가며, 엉덩이 생각 하니 벌써 반꼴이네요 ㅋㅋ
그 찰진 소리랄까?
마무리는 역시 뒤로 시원하게 발싸하였네요
그 찰싹하는 소리가 저를 더 흥분 시켯나 봅니다 ㅋㅋ
이번에도 엄지실장 초이스는 성공적 이였네요
다음에 또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