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초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넷플릭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할리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넷플에 다녀 왔습니다.
넷플은 이젠 신규 업장에서 유명 업장으로 바뀌어 가는데요
일딴 시설이 좋고 실장님이 친절한게 베이스로 깔려있어서
달리기 좋은 업장이죠 그렇다고 언니들이 딸린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워낙에 실장님이 기준이 깐깐하기에!
암튼 할리퀸 2타임 예약하고 입장합니다.
민간필에 휴학하고 있는 학생인지라 풋풋한 와꾸인데
몸매는 풋풋하지 않고 폭팔적이고
응대나 서비스도 중상급이고 애무보다는 삽입시 잘 느끼는 스타일
이라 애무 끝나고 삽입했을때 부터 잘느끼는 편이고
꽤 좁보인 편이라 관계시 느낌도 좋았네요 전 가슴족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몸매가 훌륭했으니 몸매좀 보시는 분들은
즐달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