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엔젤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태리+3 , 145호 +2
⑥ 업소 경험담 :
후기는 개별적이고, 상대적 경험의 기술이므로,
참고 정도로만 봐 주세요.
1. 태리 +3
만남에 우여곡절이 있어, 매우 짧게 보고 나 왔습니다.
일단 상대에세 편안함을 주는것을 추구하는 타입의 성격으로
보여지시고, 대화 응대에 있어 오버스럽지 않은게 장점.
일 자체를 많이 안하시는 분으로, 금전이 필요 할 때에만 출몰
하신다고 하십니다. 정말 알바개념이라 보기 힘든 분 중
한 분일겁니다. 묻지 않았는데 얘기하길 요즘 크게 필요한 일이 있어서 보고싶은 분들은 요즘 보시면 될 듯.
작은 키에 비율이 좋은 편. 군살 없고 자연 B 바스트에 약간
어두운 피부톤이신데 피부결이 정말 부드럽습니다.
얼굴의 경우는 정말 작습니다. 단 외모는 생기고 못생기고가 아닌 제 타입이 아니었던지라 말하기가 어렵네요.
만나보기 전에 모종의 일이 생겨 짧게 보느라 본 게임이 제대로
진행이 안되어서 적절한 경험이 어려웠지만 딱 2가지는 기억이 납니다.
시간이 없어 급하게 진행했는데도 물이 정말 많았다 라는 것 과 시간이 없어 혼자 처리한다고 했을 때, 옆에서 키스 들어오시더니 같이 말없이 자위하던 것.
몸매, 피부는 좋은 편이시고, 마인드도 좋은 편이신데
뭐라 설명할 수 없지만 제 타입이 아니었던 분...
후기 찾기는 쉽지 않지만, 일 자체를 극도로 잘 안나오는 분이라서 나오면 무조건 본다는 지명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2. 145호 +2
작고 , 동글동글 하고, 귀염상인 분.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분도 무슨일인지 설명하기 어렵지만
제 타입이 아닌분...
반면 몸매는 슬림 로리삘은 아니고 딱 적당히 만지기 좋고,
섹감 좋은 몸맵니다. ( 뚱 절대 아닙니다. )
하이텐션 마인드로, 토크력이 굉장히 좋습니다.
상대의 기분이나 대화주제에 적절히 반응하고 이야기하는
능력에, 대화가 끊길 새가 없이 탁월합니다.
특이하게도 요청안했는데,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계속 이야기하면서 따라들어와 샤워서비스를 해주십니다.
너무 자연스러워서 왜 해주냐고 묻지도 못했습니다.
( 사실.타지역은 기본이기도하니 )
본 게임에서도 대화가 끊기질 않는데, 빨조 기질있는것은
맞다고 본인도 얘기합니다. 특히 가슴에 좀 집착한다고 하니
그쪽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시면 좋을 수도.
본 게임에서도 하는 도중에 계속 빨기도 합니다.
본 게임에서는, 물은 많은 편이고 체위스킬은 인상적으로
뛰어난 것은 없지만 정말 스탠다드하게 즐달 할수 있는 요소는
있는데, 본 게임중에 섹드립 아닌 대화가 너무 많은걸 좋아하질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좀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