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풀싸롱 다녀왔는데 이제서야 후기 남기네요~ㅋㅋ
풀? 하드? 안마? 오피? 어디를 달리면 재미있게 놀았다고 소문이날까?
고민 하다가 풀싸롱 달리기로 합니다
유흥은 아무래도 독고달림이 익숙해지면 헤어 나올수없죠....ㅋㅋ
이날도 독고로 달렸습니다!!!
미리 엄지실장님한테 예약 전화하구 가게 도착해서
미리 셋팅된 맥주 기다리니 엄지실장님 들어오네요
간단히 안부인사 묻고~ 이런저런 얘기 잠시 하니~ 미러룸 차례가 돌아왔네요
초이스타임.. 눈에 확~들어오는 언니들 !!
엄지실장님 말로는 이번에 언니들이 많이 영입 되었다고 하네요
... 코코(22살) 초이스 했습니다
요근래 달림중에 제일 괜찮았던 처자였습니다.
은근슬쩍 터치하다 보니 자기 가슴 크다고 만져 보라하더군요
이런 고마울 수가.ㅋㅋㅋ 순진한 페이스인디 적극적이여서 놀랬습니다. ㅋㅋㅋ
눈치 볼꺼 없이 놀려고 혼자가는데~ 언니들도 눈치볼꺼 없으니 화끈한가 봅니다 ㅋㅋ
만져봤더니 살결이아주 ..ㅋㅋ 역시 나이가 깡패죠
살살~ 꼬셔가면서 수위 올리는거 스릴있어서 좋아하는뎅
이 처자는 처음부터 저돌적이어서 내 무릎위에 앉아서 껴안고 ㅋㅅ하고
술마시고 아주 난리도 아니였네요 ㅋㅋ
인사도 받고~ 즐겁게 놀고 있는데~ 이젠 구장 올라갈 시간이랍니다 ㅠ
연장 때리기로 합니다
코코랑 더 놀고 싶네요!!!
총2탐 놀고 구장 올라갑니다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저질러 버립니다
피부결이 너무 좋네요~ 아직도 그 촉감이 느겨지는 것 같아요 ㅋㅋㅋ
적극적인 22살 영계 보x 맛 보고 왔네요 !!
다음달이나 한번더 와야 겠습니다 ㅋ 엄지실장님 그때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