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수원ACE 라는 업소를 아시나요?
네, 이미 아시는 분들은 있으시겠지만 다정이 라는 매니저를 아직 안보셨다면
한번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왜냐구요?
자, 제 얘기를 한번 들어보세요
일단 전 오피도 +4이상으로만 보고
휴게는 말할것도 없이 +2만 봅니다
대부분이 그러시겠지만 일단 기본적인 페이가 외모 등등의 척도가 되니깐요
지난주도 마찬가지로 잠깐 시간이 생겨서 오피는 시간적 여유가 없고..
휴게로 가서 후다닥 빼고 와야겠다~ 생각하고 문의를 드렸는데
역시나 +2매니저들은 예약이 꽉 꽉 차서 대기시간이 오래걸리더군요ㅜㅜ
그때 실장님의 한마디! 플러스 페이가 즐달의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하며
그동안 접견했던 스타일을 물어보시더군요
그렇게 한참 대화를 나누고 ㄷ정이라는 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
대기 시간은 좀 있었지만 그래도 괜찮아서 예약을 하고 봤죠
일단 첫인상은 밝습니다~
사람 자체가 웃음기를 머금은 표정 아시죠?
적당한 키에 탐스러운 허벅지가 눈에 띄더군요
침대에 잠깐 앉아서 인사부터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데 넋놓고 얘기하다가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빠르게 씻고 나와 다정의 장난스러우면서 야무진 립서비스~
이 매니저 블로우잡 스킬 한번 맛보셔야합니다
입에다가 마무리하고 나올뻔 했거든요
서둘러 노콘 여상자세 잠깐하는데, 조아주는 느낌이 딱! 정상위를 해도 괜찮겠다 싶어
그대로 공수교대해서 정상위로 빠르고 강하게 마무리했네요
연애를 하면서도 교감이라고 하나요? 계속 나누면서 하니 느낌이 더 살아서 정말 쉬러왔다 라는 생각이들정도
어쨌든 시간에 쫓겨서 예약을 했는데 생각치도 못했던 횡재를 한 기분이였습니다
주말에도 잠깐 볼까했는데..ㅜㅜ 알바조라서 주말엔 쉰다고 하더라구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번주 중으로 한번 더 볼건데 회원님들은 어떠세요 이런 매니저?^^
p.s. 재방문할 업소기에 후기할인이라는 괜찮은 할인 혜택도 받을 겸, 회원님들과 괜찮은 매니저 공유도 할 겸 적은 후기입니다
부족한 글솜씨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