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0월 어느날
10월 어느날~~ 간단하게 술한잔후에...
눈여겨봤던 시크릿아로마에 전화로 문의..
다행히 바로 된다고해서 처음이야기했던 건물에 도착..
알려주신 호실에 노크~~ 웃는얼굴로 반겨주는 매니저분~~
이름은 안물어봐서...
샤워하고 누워서 기다리니.. 처음이냐고 물어보고는..
따뜻하게 데운 오일로 엉덩이부터 쓰윽쓰윽...
뭔가 야리하면서 빳데루 자세에서 므흣하게 엉덩이와...
마사지를 받고 앞으로 누워서도 요물조물...
드디어 매니저분 허벅지에 다리를 걸치고 항문주변 슬금슬금..
처음받는거라닌깐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부드럽게~
참 오묘하면서 느낌이 좋았어요~
그러면서 말과함께 들어오는 손가락에~~~ 화끈하면서..
첨이라 그런지 뭔가 이질감때문에 50% 정도만 느낀거 같아요..
마사지 마무리후 샤워하고 문앞까지 배웅해주는 매니저~
다음에 다시한번 재방문 10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