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술이 좀 취해서 방문했는데 끝까지 케어해주는모습에 감동이엇네요 ㅋ
살짝 취해서간지라 술냄세도 나고 좀 꺼림칙햇을텐데 웃으면서 잘 받아주고
술땜에 그런지 자꾸 마무리가 안되서 하다가 포기하려고햇는데
끝까지 마무리해주려고 노력해준덕분에 성공하긴 햇네요 ㅎ
끝나고 안구 누워잇다가 잠깐 잠들엇는데 시간이다됐는지 깨워주면서
집에 가서 자라는데 그모습이 먼가 귀엽고 이뻐보여서 팁주고 나왓습니다 ㅎㅎ
마인드 정말 인정입니다 담에 맨정신에 한번 찾아가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