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겨울이 다가왔는지 날씨가 부쩍 추워졌습니다.
추워진 날씨 덕에 삭신도 쑤시고
오늘 따라 뜨끈한 곳에서 아로마 마사지가 급 땡기네요
요즘들어 자주 가는곳인데
집근처라 츄리닝입고 편하게 부티크 아로마에 방문
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과 따뜻한 커피한잔마시고
결제후 안내받은 방으로 입실했습니다.
방을 따뜻하게 데워놓으셔서 아늑하니 좋습니다.
씻고 대기하니 다미 관리사입장
다미 (페티로미 60분)
하얀피부에 귀염상 나이보다 어려보입니다
웃는게 이쁘며 조곤조곤 한 성격입니다
아담하면서 가슴은 무려 자연C컵 입니다
마사지 실력은 부러우 면서도 시원하게 잘해줍니다
부드러운압으로 받는걸 좋아해서 저한텐 딱 맞았습니다
오일을 좀 많이쓰는편이고 손이 따뜻하고 부드러워
아로마 마사지시 느낌이 좋습니다.
마사지를 받다보면 전립선 마사지 와 풋잡 도 해주는데
므흣하니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마무리는 손으로 해주는데
관리사 분이 오픈마인드여서 화끈하게 즐기다 가봅니다